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7년

4건 · '우리 마음에'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 볼에 흘러내리던 두 줄기의 눈물과 그분의 나직한 음성만이 소년 용모의 마음에 남아 있었다. 그날이 1950년 8월 3일이었다. 2007년 6월1일, 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백발의 노인 박용모(76)씨가 고향 개성땅을 밟았다. 열아홉 어린 나이에 ‘다녀…

  2. 2007.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칼럼] 이형렬 (주)주간당진시대신문사 대표이사-주주여러분과 동반자 되어 감동과 모범의 드라마를 만들겠습니다.

    …한 분열과 진통으로 결국은 2개사로 분리되거나 약화되고 퇴색해 주민들의 마음에서 멀어져간 전국 다른 지역신문들의 예를 볼 때 이번 당진시대의 뼈아픈 경험은 다름아닌 소액주주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에 대한 하늘의 보답이었다고 감히 저는 생각합니다. 주주 …

    당진시대
  3. 2007.03.05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독자와의 만남]정진희 (주) 케이티세라믹 노조위원장

    …게 처리해도 되지 않나요?” 정진희 (주)케이티세라믹 노조위원장은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기사편집으로 사회단체 이·취임식 기사를 꼽았다. 특히 어느 때는 한 지면을 모두 채울 때가 있어 독자들이 보기에 눈에 거슬린다고. 기사분량도 줄이고 사진도 작게 …

  4. 2007.0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결혼이야기 세번째] “우리 가족은 지금 행복을 저축하는 중”

    …성격과 말수가 적어 조금은 무서웠다. 거기에 당진군청 일용직이라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하지만 송씨는 두 번째 만났을 때 심성이 착한 남자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몇 번 만나다가 선을 본지 3개월 후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했다. 주말에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