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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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마음에'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렵죠.” 남편 유씨의 이야기다. “복잡한 도시생활을 접고 조용히 살고픈 마음에 농촌으로 내려왔지만 결국 행복한 농촌생활도 혼자서는 외롭고 힘든 법”이라는 뜻이다. “하루 이틀이 지나고 나니 무료해지더라고요. 그래서 뭔가 배우고 사람들을 만날 방법이 없…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고심하는 것은 두려움이라기보다 조심성이다. 하지만 잘 모르는 상태로 마음에 꺼려 무섭고 염려되는 심정은 소심하여 생기는 겁에 가까운 성격질환이다. 이것저것 따지면서 어떻게 살아가느냐는 반문의 여지도 있지만 뒷받침 없는 만용은 아홉개를 성공해도 하나…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대 사무실을 찾는다. “당진에 볼일이 있어서 나서는 길에 들리는 거죠. 우리가 이럴 때 아니면 언제 신문사에 올까도 싶고 구경삼아 오는 거지.” 정제훈씨는 수당리 이장을 맡고 있고 유수병씨는 총무, 유영호씨는 새마을 지도자다. 수당리에서 나고 자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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