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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2년

7건 · '우리 마음에'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선오아미산정토사 주지스님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추석명절

    …으로 자신의 행복과 발전을 위한 교훈으로 삼도록 해야 한다. 시어머니는 마음에 들지 않고, 며느리는 힘들고, 아이들은 재미 없고, 남편들은 눈치 보느라 불편하다. 의무적인 가족 모임, 민속전통이라서, 주위 이목 때문인 인사치레의 불편한 만남, 부모님의…

    당진시대
  2. 2012.07.02 · 지역사회 · 임아연

    문구현 ‘올리고마을’ 대표이사 "농촌문화와 전통,역사를 기록하는 신문되길"

    …통해 농가소득도 ‘올리고’, 질 좋은 먹을거리 생산으로 건강도 ‘올려’ 우리네 삶 자체가 풍요로워 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했다. 2007년 법인을 설립해 농촌진흥청에서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된 이 마을은 도시의 청소년은 물론 주부, 노인에 …

  3. 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늙음의 자화상(自畵像)

    …로 외출은 고사하고 집안에서 두문불출하여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몸과 마음에 큰 병을 지니면서 살고 있다. 셋째 무위고(無爲苦). 할 일이 없어 괴로워하며 앓는 병이다. 넷째 병고(病苦). 병에 시달려 기동을 못해 고통을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만만…

    당진시대
  4.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5. 2012.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어려운 독거노인에게 사랑을

    …현금으로 송악읍에 전달하던 것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쓰여지길 바라는 마음에 실시됐으며 송악읍 주민생활지원팀에서 추천한 13명에게 전해졌다. 당진송악로타리클럽 정덕순 회장은 “이번 독거노인돕기가 임진년 새해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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