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의 글들을 모아 정리한 책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서 심재영은 ‘우리는 어느 편이든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일이면 무엇이든지 했다’고 술회하고 있다”면서 “소설 <상록수> 속 박동혁은 자주주의 노선을 지향하는데 반해, 심재영은 실용주의 노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우리 마음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의 글들을 모아 정리한 책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서 심재영은 ‘우리는 어느 편이든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일이면 무엇이든지 했다’고 술회하고 있다”면서 “소설 <상록수> 속 박동혁은 자주주의 노선을 지향하는데 반해, 심재영은 실용주의 노선…
2018.12.10 · 산업·경제 · 한재권
…른 느낌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20년이 지나고 다시 책을 읽어보니 마음에 울림이 더 크게 일렁인다”고 말했다. 이어 “법정스님이 말하는 무소유는 아무 것도 가지지 않는,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필요치 않는 물건을 소유하지 않는 것”이라며 “마음 …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과 비교 했을 때 줄고 젊은 사람들은 예쁘고 멋진 옷을 입고 있었다. 우리나라와도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았다. 당시 남자들은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다. 참전용사들 중에는 전쟁 중 싸우다 전사하고 고엽제와 병마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회원들은 그때의 청…
2018.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이판을 여행했는데 바닷물이 맑아서 돌고래와 상어까지도 보였어요. 근데 우리나라 바다에서는 놀다 보면 버려진 쓰레기와 플라스틱이 떠밀려 와요. 우리나라 바다도 사이판의 바다처럼 깨끗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쓰레기 먹는 고래’를 만들었어요. 이 고래 로봇…
2018.10.04 · 문화·교육 · 김예나
…대사회를 살고 있는 이들이 자연을 보며 힐링하고 충전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다. 1500평 규모의 솔뫼석주원에는 올리브나무, 석류, 밀크시스, 무화과 등 60여 종의 성서식물을 비롯해 야생화, 다육식물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구아바, …
2018.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대안학교는 아니지만 아이들이 넓은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어 놀았으면 하는 마음에 또 작은 학교를 보내게 됐고 아이들도 원했다. 반면 큰 학교인 탑동초등학교를 보낸 이유는? 이민정 : 집에서 건널목 하나만 건너면 다닐 수 있는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싶었…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찰 시 착용하는 안전조끼 마저 회원들 자비로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한 지역에서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당진시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이 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요.” <임원 …
2018.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죠. 또한 정성 가득 만든 음식을 손님들이 부담 없이 드셨으면 하는 마음에 가격도 6000원으로 고수하고 있어요.” 무더운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수 있는 음식이자 영양가 가득한 콩국수를 이레면옥에서 만날 수 있다. 콩국수의 기본 재료가 되는 콩은…
2018.06.15 · 문화·교육 · 박경미
…다. 그는 “모두들 음악에 대해 관심이 많고 열정이 가득 차 있다”며 “우리 밴드는 음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재능기부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있다“고 전했다. 따듯한 마음에 시민 함께 해 이주희와 삼용이는 그동안 본인들의 재능을 살려 사람들…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의 마음과 생각에 따라 일이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지난해 한 직원이 “우리 과가 왜 필요하냐”며 “없애야 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직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진 것이다. 직원이 신바람 나서 일을 해야 지역이 발전한다. 당진시 지역경제과장이었…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살, 10살짜리 어린 아이들이 중년이 돼서 나타났다. 그 사이 아이들은 우리말을 잊었다. 37년의 긴 세월 앞에 언어의 장벽이 가로 막고 있었지만 서로를 마주한 순간, 펑펑 쏟아낸 눈물과 함께 마음의 응어리들이 모두 무너져 내렸다. 지난 날 서로의 아…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념관에서 만나 공원 한켠에 자리한 선생의 무덤에서 헤어졌다. 뒤이어 우리는 성호 이익 기념관으로 향했다. 떡 본 김에 제사지낸다고 상록수 공원에서 그리 멀지 않은 시설을 그냥 지날 칠 수 없었던지 탐방일정에 슬며시 들어와 있던 기념관이었다. 30분…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게 되더라도 불쾌하거나 불편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정리한다. 때로는 우리가 버린 것도 아닌데 왜 우리가 주워야 하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도 더러 있다. 그럴 때면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보았던 글귀를 들려준다. 서울시 지하철역 화장실에 가면 이렇게…
2018.04.27 · 문화·교육 · 김예나
…. 해방되면서 그제야 이름이 생겼어.(백정기 할머니)” “난 내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 나를 낳고 아버지가 일본군에 끌려갔데. 그래서 우리 할머니가 ‘빛날 희, 부유할 부’를 써서 희부라고 이름지어줬어. 남편이름은 ‘재은’이야. 그래서 병원에 가면 …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 그날의 새로운 소식을 꼼꼼히 읽으며 신기한 소식이나 좋은 사진, 혹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으면 스크랩을 한다. 스크랩도 종류마다 다르다. 사건·사고 기사를 스크랩한 ‘어머나! 세상에 이런 일이’와 전국 곳곳의 좋은 관광지 사진을 담은 ‘관광 사진…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정해놓고 다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다. 그러나 내 마음에 쏙 드는 곳을 발견하기란 쉽지 않다. 얼굴형, 이미지, 모발상태 등을 모두 고려해야만 고객에게 가장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연출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헤어스타일은 사람의 인…
2018.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금돈 회장은 “당진에서 농악이 외면 받고 있는 가운데, 이를 살려보자는 마음에 기원제를 개최하게 됐다”며 “우리 것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전통이 살아 있는 충남과 당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8.02.11 · 정책·행정 · 한수미
…관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된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 그 당시에는 간절한 마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후 대통령이 탄핵되고 당진 보수진영 역시 분열되며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당진의 현실에 뒷걸음 치고 싶지 않았다. 이에 대한 …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 ■문의: 354-7112 ■위치: 대덕1로 1길 20-3(대덕동, 우리콩손두부 맞은편) ■가격: 꽃다발 3만5000원, 5만원, 7만원 / 꽃바구니 5만원, 10만원 등 ■영업시간: 오전 10시~오후 9시(일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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