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지나온 한 해를 감사하며
… 보름을 남겨두고 서서히 한 해가 기울어가고 있다. 아울러 명심할 것은 우리가 이 땅에 살날이 그 만큼 줄어들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둥근 이 지구상에 조그만 땅 덩어리인 극동의 한반도, 그리고 남북으로 갈려 서로 다른 체제 속에서 살고 있는 분단국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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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리 민족'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름을 남겨두고 서서히 한 해가 기울어가고 있다. 아울러 명심할 것은 우리가 이 땅에 살날이 그 만큼 줄어들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둥근 이 지구상에 조그만 땅 덩어리인 극동의 한반도, 그리고 남북으로 갈려 서로 다른 체제 속에서 살고 있는 분단국가인…
2013.1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도리가 필자의 고향이다. 안 내(內)자에 섬 도(島)자, 내도를 순수한 우리말로 표현하면 안섬이다. 지금도 일에 지칠 때면 조용히 눈을 감고 내 고향 안섬을 회상하곤 한다. 가지고 놀 것이 없었던 어린 시절에는 드넓은 바다가 나의 놀이터였다. 대나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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