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계절 따라 옷 갈아입는 한정식”
…름, 가을이면 산과 들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야채,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우리 부부가'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름, 가을이면 산과 들에는 다양한 산나물과 야채, 채소들로 가득 찬다. 우리 조상들은 철에 따라 지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한식이라는 정갈한 음식을 만들어 냈다. 흔히들 한식하면 집에서 먹는 듯한 맛을 생각하지만 합덕읍 석우리에 위치한 미당…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연지솔뫼는 장사를 하기 위해 만든 찻집이 아녜요. 잃은 아들을 그리며 우리 부부가 직접 만든 찻집이죠. 마음 좋은 이웃들과 차를 나누고 여생을 어우러져 보낼 공간으로 마련했어요. 그러니 찻값도 없어요. 대신 마음을 보태고 싶은 분들이 모금해주신 돈이…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 회원들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이하 영우회)는 약30여년 전부터 당진군 내에서 활동해온 사회단체다. 재당영남향우회 문종식 회장이 회장직을 맡으며 회원 증가 및 …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오랜 전통의 우렁쌈밥을 자랑하는 곳이다. 김동명(65), 김길례(67) 부부가 운영하는 이곳은 식사시간이면 손님들로 항상 붐빈다. 당진 뿐만아니라 서산, 홍성, 아산 등 인근지역에서 우렁쌈밥으로 이름을 날리며 점점 입소문이 번져 전국의 유명한 우렁쌈밥…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