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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우리 부부가'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송악읍 복운리 바오산“다시 한 번 대박 터트리겠습니다”

    중국요리 전문점 바오샨의 문을 열고 운영해 오던 김선민·이예순 부부가 지난 2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돌아왔다. 부부는 “공백 기간 동안에도 바오샨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초심을 되살려 좋은 음식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2. 2016.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7 밝은사회당진클럽“사랑의 보금자리로 새 삶 전해요”

    …90여 명의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사회봉사단체다. 이들은 우리 지역의 이웃과 자연을 사랑하자는 마음에서 작은 봉사부터 시작해 왔다. 이들이 뿌린 사랑의 열매는 지역 곳곳으로 퍼졌고, 사랑을 받은 이웃들이 자활을 하며 꽃을 활짝 피어내고 …

    당진시대
  3.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다면 요즘은 남편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가정을 끝까지 유지하려고 한다. 우리의 통념으로 볼 때 반대로 생각될 것이다. 오히려 아내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참는 것에 익숙하다고, 아내들이 더 단호하게 이혼을 결정하는 사례를 보게 된다. 여자는 나이 들면서…

    당진시대
  4.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운정리 삼시세끼삼시세끼 먹어도 질리지 않는‘조림’

    …고 있으며 남편 한승호 씨가 삽교천 어시장에서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부부가 함께 식당 운영과 수산물 판매를 하고 있어 신선한 재료를 필요할 때마다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다. 그 덕에 손님들은 언제나 맛있는 생물만을 맛 볼 수 있다는 삼시세끼만의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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