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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0년

12건 · '우리 부부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6 · 정책·행정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이복유 대표 찬 바람 부는 날 얼큰한 해장국 한 사발!

    … 신벌떼해장국을 찾고, 캐나다에서 유학을 마치고 온 젊은 나이의 손님은 우리 식당의 해장국이 생각나, 귀국하자마자 가장 먼저 왔다고 이야기해요. 이런 얘기를 들으면 감사할 뿐이죠. 신벌떼해장국을 찾는 단골손님들은 우리 부부가 열심히 식당을 운영해야 할…

  2. 2020.10.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당] 당진시 저출산 극복 방안

    저출산은 선진국에서 나타나는 일반적인 현상이지만 우리나라의 저출산은 그 정도가 심각하다. 15-49세의 가임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의미하는 ‘합계출산율’이 현재 인구를 유지하려면 최소 2.1명은 돼야 하지만, 지난해…

    당진시대
  3. 2020.09.1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베이커리 특집] 각양각색 빵의 매력

    …: 0504-0544-0416 ▪위치: 서해로 6260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우리동네식빵의 대표 메뉴는 알밤이 박힌 밤식빵, 초코가 가득 들어간 초코식빵, 치즈로 고소함이 가득한 치즈식빵 이 세 가지다. 이밖에 안에도 겉에도 쿠키가 있어 고소하…

    당진시대
  4.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 등 옛 물건들이 고스란히 자리해 있다. 새마을떡방앗간은 정재철‧최장순 부부가 20대부터 운영하고 있다. 20대 초반 당진2대대에서 방위로 군 복무를 했던 정재철 씨는 지금은 없어진 남산방앗간에서 일했다. 군 제대 이후에도 8년 넘게 방앗간에서 기술을…

  5.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지는 초록색 간판과 뽑기 기계가 눈에 띠는 중흥문구사는 문종국, 이길자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중흥문구사는 송악읍 중흥리 출신의 문종국 씨의 부모님이 운영하던 곳이다. 문 씨는 “9살 무렵부터 어머니가 문구점을 시작했다”며 “옛…

  6.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11개 사업에 3800만 원 기금 사용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의 전통문화체험을 통한 어르신 부부관계를 재정리하는 ‘우리두리’ △당진시노인복지관의 여성독거노인 사회참여를 위한 역량강화프로그램 ‘꽃보다 할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행복up! 소통up! 부부가 행복해!’…

  7.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 문봉리 출신의 김택숙 대표와 남편 故 고수산 씨가 함께 꾸린 곳이다. 부부가 함께 자리를 지켰지만 이젠 아내 김 대표만이 남았다. 故 고 씨는 군 제대 후 23살 어린 나이에 한복가게에서 일을 시작했다. 아내 김 대표는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설움을 겪…

  8.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4 수복회관 (고대면 용두리)“손님의 한마디가 고단함 이기는 힘”

    …은 사진이다. 수복회관을 뒤로 하고 가운데엔 송해, 양 옆으로 김 대표 부부가 나란히 서있다. 이 사진은 과거 당진에서 전국노래자랑이 열렸을 때 촬영했다. 삼륜 리컴번트(누워서 타는 자전거)를 탄 사진도 눈에 띤다. 2009년 봄부터 남편과 함께 탔다…

  9. 2020.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우리동네식빵 김수지·이정우 부부“건강 담은 식빵, 동네에서 만나요”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고소한 빵 냄새가 가득한 우리동네식빵이 송악읍 기지시리 힐스테이트 아파트 2차 후문에 문 열었다. 김수지·이정우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우리동네식빵은 매장이 작고 아담하지만 진열대에서 한참 서성이게 할 정도로 식빵이 다양하다.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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