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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부부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2건
기간
1993—2026

222건 · '우리 부부가' · 최근 기사부터1 / 12쪽

  1. 2026.08.28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마을 아이들 우리가 돌봐야죠’

    …재능과 자원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소식을 들은 주민 송성준·민혜경 부부가 직접 수업을 맡겠다고 나섰고, 요식업을 운영하는 한 학부모는 아이들의 식사를 무상으로 책임지겠다 하며 돌봄의 한 축을 담당했다. 김 사무장은 “돌봄을 진행하더라도 이곳에 관…

  2. 2026.07.1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이제 없으면 안 돼”…당진 농촌 떠받치는 외국인 일손

    …왔다. 라오스 근로자는 20대 초반에 결혼해 자녀를 둔 경우가 많은데, 부부가 함께 입국했다가 서로 다른 농가에 배정되자 한 명이 배우자를 따라 자리를 옮긴 것이다. 먼저 정착한 라오스 근로자 사이에서 더 나은 조건을 내세워 데려가는 경우도 생기고 있…

  3.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상근(77)·김옥분(74) 부부 “고대면적십자의 자랑스러운 첫회원”

    …관1리에는 20여 년간 함께 봉사를 이어오며 마을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부부가 있다. 아내 김옥분 씨는 새마을 부녀회장과 고대면적십자 봉사회 회원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 해왔고 남편 이상근 씨는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몸이 불편한 상황에서도 아내의 곁에…

  4. 2026.06.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은퇴부부 관계회복 위한 ‘다시걷는우리’

    당진시노인복지관이 은퇴 부부 15쌍을 대상으로 ‘다시걷는우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 일환으로 지난달 22일 ‘다시걷는우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다시걷는우리’는 은퇴 이후 변화된 일상과 …

  5. 2026.05.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가정의 달 기획] 노동일(40)·천영희(41) 씨 가족(수청동) “가족이 많아지니까 사랑도 커집니다”

    … 규빈이 찾아왔고, 이어 연년생으로 지난 3월 넷째 유빈이가 태어나면서 부부가 꿈꾸던 생활은 잠시 뒤로 미뤄졌다. 대신 부부는 다시 영아 육아의 시기로 돌아왔다. 언니 둘이 함께하는 공동 육아 네명의 자녀를 키우는 집에서 첫째와 둘째는 단순한 언니가 …

  6. 2026.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세은바이오 (신평면 상오리)당진 농산물로 만든 영양 가득 건강식품

    …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식품을 생산하는 세은바이오는 박중현‧유미희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건강식품 제조업체다. 세은바이오에서는 현재 △두렁콩 서리태 분말 △블랙빈 프로틴 밸런스 △락투신 콜라겐 △관절한방 △에너 지한방 등 총 5가지 제품을 제조·판…

  7. 2025.11.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함께 걸어온 50년’ 행복 금혼식

    …신평면 진경헌·임옥자 △당진1동 이은석·조언례 △당진2동 김용석·김상월 부부가 행복한 금혼의 주인공이 됐다. 행사에는 가족과 친지, 축하객 등이 참석해 50년을 함께해 온 부부들의 여정을 축하했다. 금혼식의 하이라이트인 편지 낭독 시간에는 합덕읍 임종…

  8. 2025.09.0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시청 앞 카페 (수청동) 최정훈 대표 디저트부터 분식까지 한자리에

    …락도 준비돼 있다. 과일은 당진시장의 믿을 수 있는 가게에서 공급되며, 부부가 재배한 제철 과일을 맛보기로 제공할 때도 있다. 최 대표는 “원재료가 좋기 때문에 맛도 좋으며 특히 생과일 주스에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곳의 또다른 특징…

  9. 2025.08.2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폭우로 심각한 피해 본 서동민(41ㆍ용연동) 씨 가족 “빗소리만 들려도 그날의 악몽 떠올리는 아이들”

    …주하는 다른 가족의 도움으로 아이들과 함께 장인어른의 집으로 대피했다. 부부가 그날 오후 집으로 돌아왔을 때, 눈 앞에 펼쳐진 것은 물이 쓸고 간 진흙과 쓰러진 집기뿐이었다.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이 거의 없었습니다. 모든 생명이 살았다는 안도감이 먼…

  10. 202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결혼을 준비하는 딸에게 – 아빠의 작은 잔소리

    …한단다.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단단히 사랑하게 되는 것, 그게 부부가 함께 걸어가는 진짜 이유 아닐까. 결혼은 ‘행복해지고 싶어서’ 시작하는 것이지만, 결혼만 한다고 저절로 행복해지는 건 아니야. 너희 둘 사이에도 때론 상처 주는 말, 불편한…

  11. 202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이 사라져가는 시대, 다양한 가족의 포용

    …만 되면 미디어를 채우는 것은 온통 정상가족에 대한 이야기로 집중된다. 우리 사회가 현실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에 대해서는 잘 조명되지 않는다. 기존의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이벤트보다, 가족의 형태가 어떻든지 상관없이 가족…

  12.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에서 22년, 돌아온 건 진폐증

    …전소에서 30여 년간 일해온 신상윤(70대‧남성)‧정선순(70대‧여성) 부부가 그렇다. 이 부부의 경우 지난해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 건강검진을 받고 신상윤 씨는 진폐증 진단을, 정선순 씨는 폐에 결절이 발견 됐다. 병원에서 걸려온 상담전화를 받고 …

  13.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월대보름 풍경] 달집 태우며 한 해의 액운 떨쳐내는 정월대보름

    …들고 있다. 올해의 당주댁은 전 줄다리기보존회장 내외였던 권오동·김해곤 부부가 선정됐다. 당주댁에서는 지신밟기가 진행됐다. 우리나라 세시 풍속 놀이 중 하나인 지신밟기는, 지신(地神)을 밟아서 잡귀를 쫓아, 연중 무수하고 복이 깃들기를 비는 데 있다.…

  14.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장날마다 구터미널 로타리 찾는 김영곤·김동애 부부

    …열 대통령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이에 앞서 이전부터 김영곤·김동애 부부가 포함된 당진시국회의가 규탄 집회를 이어왔다. 벌써 피켓을 든 지도 2년 7개월이 넘었다. 올해로 78세를 맞은 김동애 씨는 구터미널 로타리에 있는 버스 승강장 옆에 작은 접…

  15.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세찬 바람과 폭우 속에도 50년을 함께 했습니다”

    …당진을 여행하는 허니문도 준비됐다. 행복금혼식은 결혼 50주년을 맞이한 부부가 서로의 소중함과 화목한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진행된 리마인드 웨딩이다. 당진에서 거주한 지 20년이 넘는 이들 중에서 선정된 11쌍의 부부와 시장, 시의원, 국회의원…

  16.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동을 주고 있다. 홍제이용원이 자리한 우강면 창리의 문수일 이장은 “이 부부가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고 전했다. 끝없는 사랑, 아내는 내 삶의 이유 아내를 돌보는 일이 고되지 않냐는 질문에 김 씨는 “힘들다”는 말을 했다. 이어 “아내가 …

  17. 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칼럼] “핵전쟁 없는 나라, 평화와 번영으로”

    … 부상을 입었다. 사상자 중에서는 조선인(한국인) 3만 명이 희생됐다. 우리들은 2022년 한국 정부에서 세운 한국인 희생자 위령비 앞에서 헌화와 묵념을 했다. 애국가와 노래 ‘고향의 봄’를 부르고, ‘자유 대한민국’ 만세삼창을 하며 조국과 고향에 돌…

  18. 2024.07.1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합덕읍 박인태·정혜련 부부‘이달의 새농민상’수상

    … 7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로 합덕읍 박인태(50)·정혜련(43) 부부가 선정됐다. 박인태·정혜련 부부는 합덕읍 중궁원리에서 벼 농사를 짓고 있다. 부부는 자가 2만 평, 임차 2만 5000평, 위탁 7만 평 등 약 11만 5000평 규모로 수도…

  19. 2024.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함께 걷는 새하얀 눈이 내린 이팝나무길

    … 없이 행사를 치른 게 성공적이었다”며 “이날 아이와 같이 동반한 젊은 부부가 많아 지역 미래에 긍정적인 희망을 보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이팝나무길 걷기 행사가 당진의 문화 축제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주민자치회뿐 아니라 …

  20.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가을 제철음식] 새우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대하’와‘흰다리새우’

    … 차이점은? 대하(大蝦)는 말 그대로 크기가 큰 새우를 뜻한다. 대하는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바다에서 서식한다. 그물로 잡는 대하는 성미가 급해 잡은 지 얼마 안돼 바로 죽는다. 곳곳의 수족관에서 유유히 헤엄치는 새우는 자연산 대하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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