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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손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4년

4건 · '우리 손으로'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7우강면 송산리 안골 은여우, 거북바위 사람을 황소로 둔갑시킨 천년묵은 안 여우

    …원이요”라고 말했다. 사람의 모습을 한 여우를 잡지 못한 박 포수는 빈 손으로 집에 돌아와야 했다. 이튿날 다시 여우를 잡으러 떠난 박 포수는 여우의 술법에 걸려 황소로 변했다. 그는 두레와 멍에를 차고 사람으로 둔갑한 여우에게 끌려 합덕 버그내 장으…

    당진시대
  2. 2014.08.29 · 지역사회 · 김창연

    깨끗한 왜목마을 우리 손으로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지회장 김현기)가 지난달 23일 왜목마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당진시지회 청년회를 비롯해 여성회, 포순이봉사단 등이 참여해 무분별하게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휴가기간 동안 많은 쓰레기들이 버려진…

    당진시대
  3.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일 지역 환경가꾸기 일환으로 석문면 새마을꽃동산에 꽃을 심고 관리했다. 우리마을은 우리가 손으로 구룡동(이장 양낙성·지도자 박종원·부녀회장 김순옥) 주민들이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꽃과 나무를 심는 등 도로변 가꾸기 사업을 추진했다.

  4.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따끈하게 구운 빵으로 마음 전해요”

    … 있다. 교육 당시 처음으로 제과·제빵을 배웠다던 봉사단원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빵을 만든 것이 신기했다고 한다. “교육받을 때 정말 재밌었어요. 그땐 따끈따끈 한 빵이 나오는 것이 얼마나 신기했던지. 봉사단원들이랑 모여 앉아 빵하고 커피를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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