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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7년

5건 · '우리 아이들의' · 지역사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

    당진시대
  2.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군내 극빈가정 1천세대- 김태숙 물질적 지원,정신적 후원,편견없는 대우가 그립다 어느새 세밑이다. 경기가 얼어붙고 생활전반이 위축되면서 우리네 인정과 주위에 대한 관심마저 얼어붙고 있지 않은지 두루두루 살펴볼 때다. /…

    당진시대
  3.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1만 60원 모금’

    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 지난 31일 가두모금벌여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가 지난 31일 당진 장날을 맞아 가두모금을 실시했다. 시장오거리와 터미널에서 실시한 이번 가두모금에서 운동본부는 모두 81만60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날 가…

    당진시대
  4. 1997.05.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 김순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에 참여한 김 순 동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필요합니까” “그냥 막연히 도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핏줄 내형제가 굶고 있다는데 이유가 있어야 하나요?” 지난 4월 (가칭)우리민족서…

    당진시대
  5. 1997.0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와 신난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눈썰매장을 찾기 바쁘다. 우리군에도 올해 송악면 청금리 서해안관광농원이 눈썰매장을 개장해 꼬마손님을 맞느라고 분주하다. 눈밭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쾌감에 다시 썰매를 들고 꼭대기로 올라가는 아이들의 열기가 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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