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눈썰매장을 찾기 바쁘다. 우리군에도 올해 송악면 청금리 서해안관광농원이 눈썰매장을 개장해 꼬마손님을 맞느라고 분주하다. 눈밭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쾌감에 다시 썰매를 들고 꼭대기로 올라가는 아이들의 열기가 사나운 동장군도 물리칠 법하다.
‘우와 신난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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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눈썰매장을 찾기 바쁘다. 우리군에도 올해 송악면 청금리 서해안관광농원이 눈썰매장을 개장해 꼬마손님을 맞느라고 분주하다. 눈밭을 미끄러져 내려오는 쾌감에 다시 썰매를 들고 꼭대기로 올라가는 아이들의 열기가 사나운 동장군도 물리칠 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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