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보는 큰 눈사람에 아이들은 정신이 팔리고, 엄마들은 혹여나 자녀들이 감기라도 걸릴까 옷을 여며주느라 정신이 없다. 눈이 와 도로가 꽁꽁 얼어도 아이를 위해 당진시립도서관에 방문한 가족들이 눈사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5618

처음 보는 큰 눈사람에 아이들은 정신이 팔리고, 엄마들은 혹여나 자녀들이 감기라도 걸릴까 옷을 여며주느라 정신이 없다. 눈이 와 도로가 꽁꽁 얼어도 아이를 위해 당진시립도서관에 방문한 가족들이 눈사람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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