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을 섬기고 어린이를 사랑하면 천하가 수월하리니 - 여성유교 경전반
…것 같아요.” 이 경전반의 회장 한정순씨도 한마디. “3천년전 이야기라 우리와 동떨어져 보일지 몰라도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들이예요. 근본에 관한 이야기니까요.” 멀리 신평면 신송리에서 매주 착실하게 이곳에 나오기가 8년째인 안숙자(73세)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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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리 아이의'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것 같아요.” 이 경전반의 회장 한정순씨도 한마디. “3천년전 이야기라 우리와 동떨어져 보일지 몰라도 지금 우리에게 꼭 필요한 덕목들이예요. 근본에 관한 이야기니까요.” 멀리 신평면 신송리에서 매주 착실하게 이곳에 나오기가 8년째인 안숙자(73세) 할…
1999.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에 사는 중국교포 2세 쌍동이 자매 우리, 대호지 이웃마을로 시집온 지 6년 됐어요 대호지면김화춘·김춘화 이젠 모두 두아이의 엄마. 언니는 사성리, 동생은 도이리에 살아 국경보다 넘기 어려운 문화장벽 넘으며 어느날 우리의 이웃이 된 여성들 지금은 …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도 말씨, 서울에서 태어나면 서울말씨를 쓰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 기성세대들의 언어, 행동, 습관, 풍습을 보고 듣고 행동하며 그것이 습관화 된다고 볼 수 있다. 아버지가 부지런하면 자녀 또한 부지런할 것이고 어머니의 말씨가 거칠면 자녀도 …
1999.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화를 읽는 어른들의 모임 “우리들 집요? 저녁 풍경이 다르지요” “설거지도 미루고 아이와 책을 읽어요” 90명 당진 엄마의 아우성 “모이면 정치·경제·문화 꿰어놓고 수다도 떨죠” 아이의 정서를 존중하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려는 살가운 눈높이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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