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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4년

13건 · '우리 앞으로' · 문화·교육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농고의 산파역 합덕중, 농고에서 18년간 서무과장 “옛 선배님들과 같이 우리도 함께 합덕의 발전을 도모한다면 못할것이 있겠습니까” 황희는 고려말, 조선조 초의 문신으로 육조판서를 두루거치며 조선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정승자리에 있었던 사람이다. 조선조…

    당진시대
  2. 199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달일부터 시작해 사장님 된 억척이-구봉산 식당주인 김철규씨

    … 살 생각이다. ꡒ살아가는 방식이야 부모님 세대와 다르겠지요. 그렇지만 우리보다 인생을 먼저 사신 분들이니 분명히 배워야 할 부분도 많을 것이라고 봐요ꡓ ꡐ촌스럽긴 했지만 성실해 보여서ꡑ 그와 결혼했다는 부인과 김철규씨의 바램은 앞으로 야외 예식장을 …

    당진시대
  3. 199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폐교되는 학교를 보면 제 손가락이 잘려나가는 아픔을 느낍니다ꡓ-박병선 당진국민학교 교장

    …만 있어도 폐교시키지 않는다는 데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가 이만큼 살 수 있게 된데에는 교육의 역할이 컸습니다. 이 사실을 외면하고 교육을 푸대접하는 위정자들의 자세가 안타까울 뿐이예요. 최소한 GNP의 5%는 교육에 투자해야 …

    당진시대
  4.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농촌의 교육현실

    …높다. 이는 단순히 농촌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들만의 걱정은 아니다. 앞으로 농촌교육은 농촌의 현실을 외면한 채, 이대로 나아갈 수 없다는 자성과 비판을 바탕으로 농촌에 대한 전망과 나아갈 방향이 너무 불분명한 상황에 대한 경고의 의미가 담겨 있기도…

    당진시대
  5.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창간1주년

    … 지역전체의 현실과 미래에 대한 관심 또는 애정으로 해석될 수 있으므로 앞으로 지방자치제의 발전에 있어서도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항들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57.3%를 차지하는 나머지 177명이 「신청하지 않았는데 집으로 배달되어서」 「…

    당진시대
  6. 1994.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초교 오춘근 교장

    … 못보게 되었구나” 눈뜨고 못볼 이 애절한 광경을 본 포로들중 한사람이 앞으로 나서면서 “저 사람을 대신하여 내가 죽겠소. 나는 늙었고 아무짝에도 못쓸 사람이라 살아있어도 아무것도 못하게 될 것입니 다.’하고 마누라와 아이들을 못보게 된다고 애통해하던…

    당진시대
  7. 1994.08.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상희 할아버지

    …퀴안에서 자기에게 닥쳐올 좋은일과 나쁜일을 가려가면서 스스로를 결정하며 앞으로의 인생을 창출해 가는것을 가장 큰 보람으로 생각하면서 살게 된다. 우리는 과거 일제식민지에서 36년을 억압받고 살았다. 땅을 빼앗기고, 말과 글을 빼앗겼으며 성씨(姓氏)도 …

    당진시대
  8.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묘소를 지키고 서 있는 외솔나무(약200년) 또한 일품이 아닐수 없다. 우리 조상들은 불로장생의 상징으로 소나무를 무척 좋아하고 사랑해왔다. 그래서 소나무는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도 자생 하고 어느 곳에서나 쉽게 볼수 있는 나무이다. 그러나 한편 이 소…

    당진시대
  9.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순성면 갈산리)

    …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이세상에서 가장 좋은 사람은 “할머니”이시며 앞으로 커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선뜻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어요.”라고 남매는 대답한다. 한많은 할머니의 삶과 기특한 두남매의 미래에 대한 꿈.…

    당진시대
  10.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지 않았다. 참가하는 데 의의가 있었다지만 국제대회의 TV중계를 보다가 우리선수가 패하는 장면이 나오면 TV를 끄고 국력낭비라고 주먹을 쥐고 흥분했던 것은 비단 나만의 기억은 아닐 것이다. 92년 바로셀로나 올림픽에서 150여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각나…

    당진시대
  11.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족적 단결과 화해가 핵심 - 이우영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논농사에 기초한 우리나라 전통의 풍속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일제의 강점시대를 거치면서 절반은 잃어버렸고 무분별한 산업화쪾서구화과정에서, 그리고 지금 처한 국제화 바람속에서 여지없이 허물어져가고 있다. 그러나 세계는 한길로 통하고, 국가간 무한경쟁의 시…

    당진시대
  12.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 단체로 만들어 가야할지 오히려 더욱 큰 부담을 지고 있는 느낌이다. “우리 모임이 갖고 있는 현재의 문제이기도 하고 또한 앞으로의 과제이기도 한 것은 우리지역주민들의 의식을 한차원 높은 시민의식으로 끌어 올리는 데에 우리가 얼마나 실질적으로 기여할 …

    당진시대
  13. 1994.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호(1994.1.10)특집기사/대학설립

    …면이 강하다. 신성공업전문대 역시 지역개발에 필요한 인력공급을 중심으로 앞으로 우리지역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대학유입이 지닌 부정적인 측면을 최소화하는 주민의 노력과 능력, 대학유치를 지역발전에 적극 활용하는 능동적인 참여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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