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또한 지난 10여 년 간 행정이나 정치권에서 올바르게 대처하지 못했다. 우리는 2009년 당시 지방자치법이 개정될 때 개정 내용조차도 올바르게 인지하지 못했다. 또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엉터리 결정할 것을 예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누구의 잘잘못을 탓하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우리 우리의' · 인물·동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또한 지난 10여 년 간 행정이나 정치권에서 올바르게 대처하지 못했다. 우리는 2009년 당시 지방자치법이 개정될 때 개정 내용조차도 올바르게 인지하지 못했다. 또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엉터리 결정할 것을 예견하지 못했다. 하지만 누구의 잘잘못을 탓하기…
2015.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는 귄위의식 보다는 모두 친한 친구로 지내야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우리의 모토는 ‘후배에게 도움 주는 선배가 되자’입니다. 다들 바쁜 일상이지만 일 년에 몇 번씩 이 자리에 나와 지난날을 회상하고 술 한 잔 하며 내일을 구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
2015.03.27 · 인물·동정 · 김예나
…·취임식에서 라동수 지부회장은 “문학은 역사유산을 창출해 내는 도구이자 우리의 삶을 높여주는 장르”라며 “올해는 당진문협에서 주최하는 청소년 문학상 행사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막중한 임무를 맡은 만큼 당진문협 발전을 위해 힘쓰겠…
2015.02.06 · 인물·동정 · 김예나
… 위한 봉사활동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며“소외된 곳을 찾아 합창으로 우리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온누리합창단은 당진지역에서 29년간 활동을 하고 있는 혼성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와 지역의 각종 축제에 참여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