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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7년

4건 · '우리 이렇게'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꽃송이버섯 메카로 만들고 싶어요” ■꽃송이버섯 재배하는 청년농부 안상직 대표(합덕읍 석우리 ‘직이네 농장’)

    …문이다. ‘신이 내린 버섯’ 직이네 농장 안상직(38) 대표는 합덕읍 석우리에서 꽃송이버섯 원목재배를 하고 있다. ‘신이 내린 버섯’이라고 불리는 꽃송이버섯은 그 이름처럼 모양새도 예쁘다. 모양만 좋은 것이 아니다. 꽃송이버섯은 모든 생물들 가운데 가…

  2.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는 척 외면해왔다. 그러나 한윤숙 씨 부부는 더 이상 농협 관련 선거가 이렇게 진행되서는 안 된다며 견고한 침묵의 카르텔을 깨고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어떻게 이 문제를 지역사회에 알리게 됐나? 지난 3월 농협 이사 선거에서 금품이 오간다는…

  3. 2017.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의 지역역사산책 5동학농민혁명 민권을 향한 위대한 출발

    … 지금은 지구상 거의 모든 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정치제도다. 민주주의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보편화 된 것은 1948년으로 제헌의회 구성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통해서라고 할 수 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민주주의가 보편화된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가 도입돼 선…

    당진시대
  4.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의 애향심과 끈끈한 정, 그리고 화합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추진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결과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대호지면은 지난 인구가 가장 적어 일손이 부족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1년부터 5년 동안 대호지면에 속한 마을들이 최우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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