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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우리 이용'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종오 한국자연치유학회 자연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한다

    … 물질문명이 발전을 이룸에 따라 갖가지 신종 질병이 창궐하는 걸 보면서 우리가 의지하는 의학이 과연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과학에 토대한 현대의학은 ‘科學’이라는 글자 그대로 모든 질병을 세세히 나누어 분자화 하는 방…

    당진시대
  2. 2015.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토론회“경로당 운영 분석 필요”

    … 예정이다. 이주열 남서울대 교수 “경로당 밖 노인 대책 필요” 경로당 이용자가 상당히 제한적인 것도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이런 점에서 경로당에서의 노인여가 개선 방안과 함께 경로당 이외의 노인여가 활성화 방안은 구분해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 특…

    당진시대
  3. 2015.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민 치아 건강은 우리가!

    … 24일 약속했다. 이날 진행된 MOU체결식에서 이명철 관장은 “복지관 이용주민을 위한 정기적인 건강강좌 및 건강검진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경제적인 어려움이 있어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한 진료비 감면 등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할 계획…

    당진시대
  4.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소난지도 의병항쟁 109주년 추념식

    …작전에 밀려 삼남지방의 조세선 중간 정박지인 소난지도에 주둔하며 해로를 이용, 주재소 습격 등 항일의병항쟁을 하다가 1908년 3월 15일 일군의 기습으로 270여 명의 의병들이 전사한 사건이다. 당진시는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

  5.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음식점을 빌리기도 했어요. 그래도 한 번도 빠트린 적이 없네요. 왜냐면 우리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기에 밑반찬을 만들지 않을 수가 없거든요.”(손충희 회장) 한편 소소봉사회는 밑반찬 봉사 외에도 깔끄미 세탁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전에는 독거노인 집 …

  6.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대추밭한의원 최영문 원장

    … 제안했다. 최 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대추밭한의원은 4상 16형 의학을 이용해 교통사고 후유증, 희귀질환, 난치질환 등 환자 개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4상 16형 의학은 사상의학에서 인체의 체질적 특성에 따라 태양·태음·소양·소음…

  7. 2015.02.27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초벌+돌판=맛있는 꽃돼지

    …초벌구이를 하면 야들야들하고 속까지 잘 익어 더 맛있어요. 또한 참숯을 이용하기 때문에 육질의 부드러움이 더해져요.” 초벌해서 나온 고기는 손님 테이블에 있는 돌판에서 한 번 더 구워진다. 돌판은 열이 오래가기 때문에 식사를 마칠 때까지 따뜻하게 식사…

  8.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선한 갈비를 참숯에 ‘자글자글’송산면 금암리 일등참숯갈비 이용연·지금화 부부

    … 군침이 꼴깍 넘어간다. 더구나 10년 이상 한식에 종사한 일등참숯갈비 이용연 대표의 고기를 보는 안목이 더해져 고기도 양념도 특별하다. “이 계통에서만 일하다 보니 자연스레 고기를 볼 줄 아는 눈이 생기더라고요. 좋은 고기, 안 좋은 고기가 한 눈에…

  9.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어가고 2015년 을미년 새해의 밝은 태양이 떠올랐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민족은 항상 좋은 덕담으로 한 해의 소원성취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타인의 만사형통을 위한 진심어린 덕담으로 복을 빌어 주었다. 그러나 현재 우리 사회의 미덕과 가치관을 혼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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