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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우리 이웃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의용소방대 100년…지역 안전 지킨 한 세기

    …록으로 남겼다. 이연호 연합회장은 “백년사는 단순한 기록 정리가 아니라 우리의 정체성을 되새기고 미래의 10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선배 대원들이 지켜온 명예를 이어받아 다음 세대에 더욱 발전된 의용소방대를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

  2. 2026.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의 일이 아닌 기후재난 당진시민의 안전을 다시 생각하며

    …하는 기후위기 앞에서 속수무책으로 무너져 내리는 모습을 보면서, 지구가 우리에게 보내는 경고가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음을 뼈저리게 실감한다. 더욱 마음을 무겁게 하는 것은 이런 비극이 멀리 떨어진 국외의 일만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지난 8월, 우…

  3.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나루문학회 회장 두 얼굴

    …문제에 직면하자 세계 각국이 앞다퉈 신재생에너지 생산에 천착하게 되고, 우리나라도 탈원전 정책으로 가는 동시에 석탄발전이 가져오는 환경파괴 때문에 증설하지 않고 점차 폐기해나가는 정책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전국 화력발전의 절반을 충청남도에서 생산하고…

    당진시대
  4. 2020.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이계양 충청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119, 위기 상황에 누르세요!”

    …생명을 아랑곳하지 않고 도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만의 날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감사하며 보듬어야 하는 날이다. 소방대원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 내 이웃의 목숨과 내가 사는 삶의 터전인 지역사회의 안전을 내가 편히 잠든 시간에도 지켜주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5.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이상현법무사사무소 김선호 사무장“자존심 지키는 언론되길”

    … 또한 김 사무장은 “포털사이트에 올라오는 인터넷 기사들을 보고 있으면 우리 사회가 암울한 사회인 것처럼 느껴진다”며 “당진시대는 조회수를 위해 자극적인 기사만을 다루는 언론과 달리 따뜻한 소식, 이웃의 소소한 일상과 일생의 재미에 대한 기사들을 많이…

  6. 2012.02.04 · 환경·안전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 - 가곡환경(주) 환경미화원 오세원 씨] “쓰레기 치운다고 쉽게 보지 마세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7. 2008.11.24 · 환경·안전 · 조혜진 기자

    지역자율방재단 발대식 열려

    …복구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조직이다. 김민기 방재단장은 발대사를 통해 “우리 이웃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해예방 및 복구 활동에 앞장서는 여러분들이야 말로 진정 아름다운 분들”이라며 “지역에 위급한 사고를 대비해 가상훈련을 실시하여 실제상황에서 원…

  8. 1998.11.16 · 환경·안전 · 유종준

    대성토건·종합중기 / 박 광 배 대표이사

    …비 동원 응급복구에 앞장. 95년 수해 때에도 도지사표창 “주위에 있는 우리 이웃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모른척 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여름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응급복구에 적극 나섰던 대성토건·종합중기 대표이사 박광배(48세, 우강면…

    당진시대
  9. 1998.10.16 · 환경·안전 · 유종준

    이사람/박광배 대성토건 종합중기 대표이사..

    …비 동원 응급복구에 앞장. 95년 수해 때에도 도지사표창 “주위에 있는 우리 이웃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모른척 할 수 없었습니다.” 지난 여름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응급복구에 적극 나섰던 대성토건·종합중기 대표이사 박광배(48세, 우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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