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 하면서 한숨들을 내쉬고 있는 것이 아닌가? 70년대부터 힘이 없는 우리 농어민들이 ‘이대로는 안된다’며 줄기차게 개혁 하자고 주장했던 농협이란 거대 공룡이 기어코 사고를 저지르고 말았으니 국민들의 마음은 떠나고 있는 것이다. 난데없는 수도권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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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 이웃'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면서 한숨들을 내쉬고 있는 것이 아닌가? 70년대부터 힘이 없는 우리 농어민들이 ‘이대로는 안된다’며 줄기차게 개혁 하자고 주장했던 농협이란 거대 공룡이 기어코 사고를 저지르고 말았으니 국민들의 마음은 떠나고 있는 것이다. 난데없는 수도권 규제…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듯한 공포에 몸서리치며 눈을 감게 된다. 이것이 현재 도로의 현실이다. 우리 마을은 모양이 길게 생겼다. 그 중앙으로 4㎞의 도로가 선을 긋고 있다. 농사를 지으려면, 이웃을 만나려면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도로를 건너야 한다. 그때마다 바짝 긴장을 해…
2008.05.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라고, 죽고, 피고 지는 일생을 보내는 것이다. 어쩌면 살아 움직이는 우리 인간들의 일생과 무엇이 다르랴! 한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그 모습과 상황도, 사는 방법과 수단도, 생각과 철학도, 모두가 다르니 보람 있게 살면서 큰 자취를 남기고 가는 사람…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상생과 화합의 정치를 해주십시오 흔히 선거가 편가름을 만들고 가까운 이웃들이 불편해지는 빌미가 되기도 합니다만 이번 선거 결과로 이런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당선자께서 먼저 손을 내밀고 모두를 끌어안는 포용의 자세를 보셔…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다”고 강조했다. 손 이사장은 “여러번 낙선했으니 이번엔 밀어주자든지, 이웃에 살았고 잘 아는 사람이니 뽑아주자는 논리는 모두 접어두고 ‘일’을 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며 “냉정히 따져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손 이사장은 정덕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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