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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9년

3건 · '우리 이웃' · 정책·행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장준섭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장] ‘노블레스 오블리주’ 운동에 참여합시다

    …단하는 思潮입니다. 호남 최부자 이야기입니다. 만석꾼 최부자는 가훈이 “이웃과 똑같이 살자”였습니다. 꽁보리밥을 먹으면 그도, 논매면 그 식구들도, 베옷에 짚신이면 그분도, 남는 곡식은 모두 풀어 다리 놓고 뚝 쌓고. 새벽이면 가솔들을 풀어 사방 백리…

    당진시대
  2. 2009.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추모글] 당신을 보내며

    …놓고 그리고 사랑하시던 민중의 곁을 떠나셨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영원히 우리의 곁에 계십니다. 국화꽃 행렬은 멈출지를 모릅니다. 그는 우리의 희망이요, 우리의 꿈이었습니다. 서슬퍼런 군사정권 앞에서도 그는 당당하였습니다. 그는 정도를 걷는 소신 있는 …

    당진시대
  3. 2009.05.11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밝고 바른 아이로만 자라다오”

    …할머니 한 분이 끌고오는 리어카를 받아들더니 이것저것 묻기 바쁘셨다. “우리 어머니인데 오늘 된장 담그신다고 조금 늦으셨어요. 원래는 같이 나와서 푸성귀도 같이 팔고 그래요.” 리어카에는 호박 한 상자, 미나리 한 봉다리 등을 잔뜩 실고 나오셨다.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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