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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9년

13건 · '우리 주변' · 환경·안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청소년 지속가능발전 프로젝트알고보니 지속가능! 하다보니 지속가능!

    …더 소중하게 지켜가야 할 것이 있다는 걸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무심코 쓰는 비닐봉투 때문에 바다거북이 죽어가고, 지구 반대편에서는 수많은 아이들이 전쟁과 빈곤 문제로 고통받고 있다”면서 “환경과 생태계를 지키는 실천활동이 더욱 열심히 …

  2. 2019.11.25 · 환경·안전 · 박경미

    “현대제철, 대기오염물질 정보 공개하겠다”

    …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개선을 부르짖지만 실제로 이행되는 것은 없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공기는 아니더라도 나쁜 공기는 마시지 않았으면 한다. 당진시민과 아이들을 위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줘 결과를 맺길 바란다. 엄윤정 유곡초 학부모회장 현대제철 주…

  3. 2019.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평정심(平靜心), 우리를 지켜내는 힘

    …이끌기에 나를 지켜내는 힘이란 것을 깨달았다. 현재 비단 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체, 온 국민이 평정심을 잃은 채 극도로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 살아가고 있다. 나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틀린 사람으로 단정하고, 증오하고 규탄하고 타도의 대상으로 지목하…

    당진시대
  4. 2019.07.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홍인표 송산면 봉소리 경사로는 휠체어 장애인에게 자유다

    … 있다. 바로 장애인 화장실이다. 조사했던 곳 중 단 한 곳도 없었다. 우리나라는 아직 비장애인 위주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있다.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이 예전과 달리 많이 변화되긴 했다. 하지만 장애인이 편하게 다닐 수 있는 곳은 비장애인도 생활하기 …

    당진시대
  5. 2019.07.1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 매립·소각장 감시체계 구축돼야”

    …코타운 경과보고에 이어 진행됐다. 이번 포럼은 산업폐기물 매립·소각장이 주변환경에 미치는 영향파악, 오염물질 배출 저감을 위한 연구와 대안 제시, 지역민 공감대 형성 등을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서는 신성대 신기원 교수가 사회를 맡았으며 △호서대 구경완…

  6.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 환경·교육 현안 심층적으로 다뤄달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 당진의 보조금 관련 기사는 사안에 비해 과하게 보도한 것 아닌가 하는 주변의 의견들이 있었다. 박두재 “대안 제시하는 기획 좋아” 신문을 제때에 읽을 수 있도록 배달에 더욱 신경써주길 바란다. 스페인 빌바오를 취재한 도시재생 관련 기사가 인상적이었다…

  7.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지향”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1 당진시

    …존하는 생태도시를 표방한다. 지난 2018년 산업통상자원부가 화력발전소 주변 민간환경감시기구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당진을 선정해, 현재 당진화력발전소에 대한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1년 남짓 운영되면서 센터에서는 당진화력 주변지역을 대상으로…

  8. 2019.05.17 · 환경·안전 · 김예나

    황교안 한국당 대표 “탈원전 저지”

    …의 뜻을 밝혔다. 황 대표는 석문면 교로2리와 당진화력을 방문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당진화력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주민들은 저탄장 옥내화 등을 황교안 대표에게 건의했다. 조호행 이장은 “교로2리는 당진화력이 가동된 이후 환경문제로…

  9.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민의 생명은 안전한가?인공지진(지반침하)을 초래한 당진시의 안전불감증

    …설 그리고 수도권과 연결되는 철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당진시의 인프라는 우리나라 산업요충지로서 1990년 후반부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어왔다. 서해대교를 넘어서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를 시작으로 현대제철소, 송산일반산업단지 그리고 석문국가산업단지로 이…

    당진시대
  10.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정제된 마음을 가지고 행동과 말을 해야 한다. 우리는 그 방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는 벌써 100세 장수 시대에 살고 있다.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이 과연 잘 사는 것일까? 우리는 지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일까? 이제…

    당진시대
  11.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추억사진] 물 맑던 역천에서 놀던 추억 백종대 성당건축설비 대표

    …모여 물고기 잡아 어죽을 끓여 먹고,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놀곤 했다. 우리 집은 바로 앞이어서 역천에 자주 나가 놀곤 했다. 첫 번째 사진은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인데 그때 정말 재밌었다. 두 번째 사진은 아이들(진경·선숙·민석)이 놀고 있을 때 …

  12.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우리는 고압 송전탑에서 쏟아지는 전자파가 암 등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다. 철탑이 세워지면 우리 생활 주변의 미관을 해치고 자연부락과 도시의 자연스러운 발전을 저해하며 부동산 가치의 하락을 초래한다. 석문면에는 국내 최대 규…

    당진시대
  13. 2019.02.22 · 환경·안전 · 임아연

    ‘김용균 사태’ 당진에서도…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사망

    …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책위는 “김용균 동지를 땅에 묻은 지 열흘 만에 우리는 또다시 참담한 죽음을 마주했다”며 “우리는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이 김용균 동지의 죽음과 너무도 닮아있음에 몸서리친다”고 말했다. 이들은 “철광석을 실은 배의 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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