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향토작가소개]아틀리에 에세이/그림/화가 안 의 수
…그림 / 화가 안 의 수 10월의 길목에서 우주공간의 무한한 생명력으로 우리들 눈과 마음을 청명하게 쓸어낼 것 같이 맑고 깊은 10월의 하늘. 어디선가 들려오는 애틋한 풀벌레 소리가 못내 그리운 향수를 토해내듯 주변은 온통 문화제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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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리 주신'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 화가 안 의 수 10월의 길목에서 우주공간의 무한한 생명력으로 우리들 눈과 마음을 청명하게 쓸어낼 것 같이 맑고 깊은 10월의 하늘. 어디선가 들려오는 애틋한 풀벌레 소리가 못내 그리운 향수를 토해내듯 주변은 온통 문화제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2000.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년, 들꽃선생님 인터넷 홈페이지로 들꽃여행을…… 석문중학교 박성환 교사 우리 산야에 가득한 야생화. 봄에서 겨울까지, 누구 하나 씨뿌리는 이 없이 산과 들에 가득히 피었다 가곤하는 들꽃은 세상 어느 곳에도 그 신비한 손길이 닿지않은 곳이 없음을 우리 …
2000.08.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 적대시하고 어찌 대자연 속에 안주할 수 있겠는가. 결국 인간은 신이 주신 엄청난 능력(元力)까지도 도외시하고 아주 미약하고 불완전한 스스로의 힘(지식)으로만 살아가야 할 빈약한 존재가 되고 말았다. 21세기는 문명에서 생명으로 돌아가야 할 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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