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지나온 한 해를 감사하며
… 보름을 남겨두고 서서히 한 해가 기울어가고 있다. 아울러 명심할 것은 우리가 이 땅에 살날이 그 만큼 줄어들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둥근 이 지구상에 조그만 땅 덩어리인 극동의 한반도, 그리고 남북으로 갈려 서로 다른 체제 속에서 살고 있는 분단국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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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 지구'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름을 남겨두고 서서히 한 해가 기울어가고 있다. 아울러 명심할 것은 우리가 이 땅에 살날이 그 만큼 줄어들었다는 말이기도 하다. 둥근 이 지구상에 조그만 땅 덩어리인 극동의 한반도, 그리고 남북으로 갈려 서로 다른 체제 속에서 살고 있는 분단국가인…
2013.10.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는데 그때부터 대안에너지에 관심을 갖게 됐다.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없다면 지금 이 상태로 멈추게 할 수는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항상 했다. 그러기 위해선 개개인이 배출하는 탄소를 최우선으로 줄여야하는데 특히 화석연료의 사…
2013.08.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운여지구, 모래포집기 등 공법활용 지난 2010년부터 연안관리법에 의한 연안정비 10개년 기본계획에 따라 태안군은 그동안 안면읍 승언 4리의 꽃지해수욕장을 비롯해 백사장해수욕장, 소원면 의항해수욕장, 근흥면 안기2리 삼밭골, 원북면 청산 1, 2, 3…
2013.0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는 존재이다. 사람과 동물, 식물은 지구라는 큰 생명체 안에서 공생하는 존재이다. 그리고 우리 몸에는 수백조 마리의 세균들이 또 하나의 작은 생태계인 장내 세균총(flora)을 이루고 있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장내 세균총(fl…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과수원 치고 태풍 피해 안 본 곳이 없어요. 우리도 곤파스로 사과나무 뿌리가 끊어져서 12주나 뽑아내고 다시 심었어요.” 옛날에는 없던 일이다. 그리 먼 옛날도 아니다. 불과 몇 년 사이에 태풍이니 집중호우니 같은 자연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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