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능도 뽐내고 입던 교복도 물려줬죠”
…나지만 이런 청소년들을 창작과 문화활동의 장으로 이끌어낼 청소년 공간이 우리지역에는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보고 어디로 가란 말이냐’를 되묻는 청소년들에게 지역어른들은 그야말로 해줄 말이 없다. 어른이나 청소년들 모두에게 참으로 곤혹스런 이 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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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우리 학교가'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지만 이런 청소년들을 창작과 문화활동의 장으로 이끌어낼 청소년 공간이 우리지역에는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럼 우리보고 어디로 가란 말이냐’를 되묻는 청소년들에게 지역어른들은 그야말로 해줄 말이 없다. 어른이나 청소년들 모두에게 참으로 곤혹스런 이 때…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여자고등학교가 내년부터 당진고등학교로 명칭을 바꾸게 된다. 명칭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변하게 된다. 당진에 있는 유일한 여자 고등학교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 소문도 말도 많은 당진여자고등학교가 이제 막 새로이 변모하려 한다. 여자고등학교가 남녀…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나눔도 상처가 되는 세상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집을 떠나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된 아들녀석이 2주에 한번 집에 온다. 함께 생활할 때는 느낄 수 없던 어른스러운 면을 보게 되니 내심 흐믓하기도 하고 때론 안쓰러운게 이제는 훌…
1997.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교의 결정에 4학년 학부모들이 반발한 것이다. 4학년의 한 자모는 “우리아이가 2 학년 때는 1, 2학년 복식학급운영으로 수업을 받았는데 왜 또 4학년 때 복식학급 대상이 되 는가”라며 형평에 맞지 않는 처사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계속되는 토의에도…
1997.0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는 택주군은 ‘전체회장이 되면 재미를 느끼는 학교, 학생들이 만족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소는 굉장히 괴팍한 것 같아요. 그런면에서는 저와 닮은 것도 같구요.” 지난번 할머니댁에서 소에게 먹이를 주다가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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