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현실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2년

4건 · '우리 현실과'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8] 일반 학교보다 나은 처우로 교육의 질 이끌어

    …여 권이 넘는다고 한다. 정작 현장에서는 교재가 없다고 말한다. 교재가 현실과 동 떨어진 느낌이다. 그래서 일선 교사들은 기존 자료에 실질적인 것을 보충해 기존 현장에서 필요한 교과서를 직접 만들기도 한다. 현재 나와 있는 한국어 교재는 대학 안에 있…

    당진시대
  2.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계성초 이명숙 교사가 추천하는“조국의 바다는 당신의 눈물입니다”

    …정체성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명숙 교사는 “<칼의 노래>를 읽으면서 우리도 나라를 위해 장군처럼 희생하며 신념을 갖고 옳은 일을 실천한다면 장군과 같은 영웅이 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알게 됐다”고 말했다. [저자소개] 1948년 5월 경향신문…

  3. 2012.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구본환 면천감리교회 목사]총선을 마치고

    우리의 현실과 상황은 어제와 같지만 그대로의 환경에 만족하고 있을 수 없다. 때문에 발전과 성숙을 기대하고 새날을 열어가기를 원한다. 그런 의미에서 4년이라는 임기를 정하고 나라의 정책을 결정할 국회의원을 선출한다. 여기에 정치가 이루어져야 함을 당위…

    당진시대
  4. 2012.03.14 · 인물·동정 · 우현선

    “당진시대 진짜 풀뿌리신문, 놀랐다”

    …했는데 놀라웠다”며 “진짜 풀뿌리신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우리 사회는 서울만 바라보는 구조죠. 사고가 모두 서울 중앙집권식이에요. 이는 우리 사회 앞날을 밝지 못하게 하는 요소예요. 지역이 잘 살아야 나라가 잘 살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