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매주 수요일이면 우산리 마을회관에는 24명의 어르신들이 모인다. 이렇게 모인 자리에서는 오랜 세월 한 마을에 살면서 잘 몰랐던 이웃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 이하 내숭)과 정미면 우산리(이장 이한범) 어르신들은 마을 주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산리 담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매주 수요일이면 우산리 마을회관에는 24명의 어르신들이 모인다. 이렇게 모인 자리에서는 오랜 세월 한 마을에 살면서 잘 몰랐던 이웃의 이야기를 펼쳐진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대표 문영미, 이하 내숭)과 정미면 우산리(이장 이한범) 어르신들은 마을 주민…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기를’(신시리)를 비롯, ‘후손에게 넘겨줄 마을 정성으로 가꾸어주세’(우산리) ‘후손에게 빌린 마을 잘 가꾸어 물려주세’(도산리)등 환경보전의지를 담은 구호들도 눈에 띄었다. ■농악경연대회 눈길 맨마지막에 치러진 농악경연대회에는 수당리, 대운산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