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랑을 나눠주세요] 수해가 빼앗아 간 일상, 용연1통 그 후 이야기
… 두 달 넘게 생활했고 현재는 당진시 지원으로 대덕리 LH 임대주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다가오는 10월, 다시 갈 곳이 없다 문제는 현재 거주 중인 임시주택 계약이 오는 10월 종료된다는 점이다. 당초 6개월이었던 거주기간은 한 차례 연장됐지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우울감 혼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두 달 넘게 생활했고 현재는 당진시 지원으로 대덕리 LH 임대주택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다. 다가오는 10월, 다시 갈 곳이 없다 문제는 현재 거주 중인 임시주택 계약이 오는 10월 종료된다는 점이다. 당초 6개월이었던 거주기간은 한 차례 연장됐지만 …
2025.06.2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몸이 덜 아프고 마음도 훨씬 가벼워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혼자서는 운동이 쉽지 않은 고령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체조를 하며 자연스럽게 이웃과 소통하고, 우울감도 줄이는 효과가 있다는 평가다. 윤영중 용연2통 노인회장은 “운동하면서 웃는 …
2024.09.30 · 지역사회 · 장성화
… 찾아온 특별한 가족 #효돌이 효도 하는 돌봄 로봇 인형을 당진 관내에 혼자 거주하시는 고립 독거 어르신 중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하며 인지 능력이 있으신 분들 중 고립도, 우울감이 높고 저소득 및 기초 연금 대상자인 만65세이상 …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축하 정서 지원 방문 서비스 ‘행복한 오늘’은 홀러 거주하면서 정서적 우울감이 높고 사회적 관계가 고립된 취약 계층들에게 정서적 지지 및 삶의 활력을 증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달 생신을 맞이한 이용자를 찾아 생신 축하 기념 정서 지원하는 것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