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재보험되는게 제일 큰 바램이지요”-당진읍 환경미화원 김기석씨
… 버릴 이들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설 때가 있다. 신문을 돌리는 학생, 우유배달 아줌마, 큼지막한 성경가방을 들고 새벽예배를 드리러 가는 할머니, 쓰레기더미에 올라앉아 새벽공기를 깨뜨리며 ‘출발’을 외치는 청소부들. 가장 먼저 하루를 여는 이들에게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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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유 이용해'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버릴 이들이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설 때가 있다. 신문을 돌리는 학생, 우유배달 아줌마, 큼지막한 성경가방을 들고 새벽예배를 드리러 가는 할머니, 쓰레기더미에 올라앉아 새벽공기를 깨뜨리며 ‘출발’을 외치는 청소부들. 가장 먼저 하루를 여는 이들에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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