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쿨렐레로 즐거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우쿨렐레로 즐거움'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7.08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한울 우쿨렐레 앙상블이 만든 감미로운 하모니

    …그 소리에는 큰 매력과 울림이 있다. 이날 도서관을 이용하던 시민들에게 우쿨렐레로 만든 화음의 아름다움과 합창을 통해 만들어내는 조화로운 소리는 기쁨을 선사했다. 도서관 이용자 김민경, 황예빈, 최소윤 학생(정보고·1학년)은 “도서관에서 음악회를 본 …

  2.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통통 튀는 우쿨렐레 소리가 새어나오는 어린이집

    … 최은혜 교사는 “자유놀이 시간에 동요 ‘바둑이 방울’과 ‘조개껍질’을 우쿨렐레로 연주했는데 아이들이 다가와 함께 노래를 불렀다”며 “그때 우쿨렐레를 배우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김아람 교사 역시 “우쿨렐레를 동요와 함께 할 수 있어서 …

  3. 2017.09.10 · 문화·교육 · 김예나

    우쿨렐레 등 음악봉사 펼쳐

    … <내 나이가 어때서>, <어머니가 참 좋다>, <조개껍질 묶어> 등을 우쿨렐레로 연주하며 환자들과 함께 노래를 불렀다. 또한 이날 김순옥 씨가 오카리나로 동요메들리를 연주했으며, 홍기운 씨가 플롯으로 곡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를 선보였다. 이어…

  4. 2017.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쿨렐레로 즐거움을 전하다

    신합덕성당(주임신부 김문수)의 글로리 밴드(회장 이승자)가 합덕읍에 위치한 세실리아 요양원을 찾아 연주 봉사활동을 지난 11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서 글로리 밴드 회원들은 <누이>, <내 나이가 어때서>, <요즘여자 요즘남자> 등 가요를 우쿨렐레…

  5.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쿨렐레로 즐거움 전해

    우쿨렐레를 사랑하는 모임 밴드(이하 우사모 밴드, 회장 구자일)가 지난 4일 두리마을에서 음악 재능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우사모 밴드는 <삼포로 가는 길>, <제비처럼> 등 우쿨렐레 연주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재능기부 봉사에 가수 문미연, 알리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