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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현선의 포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우현선의 포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락포구(2) 바닷물 끓여 소금 만드는 자염(화염) 생산하기도

    …원리 가래기 마을에서는 1960년대 중반까지 가락리 당제를 지냈다. 가락포구 앞 당산에 당집이 있어 마을 사람들의 무사태평과 고기잡이 선주들의 풍어와 안전을 빌었다. 현재는 당집도 사라지고 당집 옆에 주민들이 신성시 여겼다는 팽나무도 흔적이 남아 있지…

    당진시대
  2. 2023.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한진포구 4 해상 교통의 중심지 한진나루

    …‘똑땍이’ 여객선과 평택시 만호리를 오가는 정기선이 운영되었다. “(한진포구가 당진에서) 제일 컸어. 그때는 교통이 불편했으니까 인천 다니는 연락선이 두 척이 와요. 하나는 부리포로 들어가고 남원포로 들어가고. 구양도 다리 밑에까지 들어간다고. 여기가…

    당진시대
  3. 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사발포구(부리포) 2쌀 싣고 인천을 오가던 배

    …10~1940년 일제강점기에는 소들강문의 곡물을 수송하는 당진군 최대의 포구로 번창했었다. 일제강점기의 운임은 쌀 한 말이 80전 할 때 인천까지 1원20전이었다. 30여 년 전 배표 팔 곳은 김연수 씨 집이고 부리포 취급소를 운영하던 사람은 강문리 …

  4. 2022.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 댓골나루·세거리나루“삽교천 건너 예산, 아산으로 나무 하러 다녀”

    원종성 씨는 어린 시절부터 삽교천을 건너 예산과 아산의 산으로 나무를 하러 다녔다. 당시에는 합덕들녘과 해안가에 나무할 만한 곳이 없어 흔히들 삽교천을 건너가서 땔감을 구해오곤 했다. 그는 예산 하평리에서 아산 신종리를 오가던 나루를 도고나루로 기억했…

    당진시대
  5. 2022.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 댓골나루·세거리나루 “새벽 썰물 때 걸어서 삽교천 건너가기도”

    도로와 교통수단이 발달되기 전 수로는 육로보다 더 중요한 교통로였다. 특히 내륙수로에는 나루가 있어 하천을 사이에 둔 양쪽 지역을 연결시키는 역할을 했다. 나루는 강이나 내, 또는 좁은 바닷목에서 배가 건너다니는 일정한 곳을 말한다. 합덕에는 앞서 소…

  6. 2021.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면 무수리 도랑운포구무수리 전주 이씨 선주들이 정박했던 포구

    송산면 무수리 도랑운포구는 무수리에 거주하던 선주들이 중선을 정박했던 포구다. 선주들은 무수리에 집성촌을 이루고 사는 전주 이씨 집안 사람들로 이웅렬, 이봉렬, 이재인이었다. 이들의 후손인 이재극 씨와 함께 도랑운포구에 대한 흔적을 찾아가 보았다. 당…

    당진시대
  7. 2020.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깔판포구 2진달래꽃 필 무렵 잡던 빨간 꽃새우

    1960년대를 전후로 깔판포구에서는 맷돌포구와 마찬가지로 새우잡이가 주를 이뤘다. 특히 봄철에 잡아 올리는 꽃새우가 유명했다. “강화도 배들이 꽃새우를 잡으러 이리 온 거야. 뭐 몇십 척이 왔지. 여기 와가지고 그쪽 깔판에서 새우를 말렸다고.” (노이…

    당진시대
  8. 2020.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3 목선·유자망·중선·닻배에 대한 기억

    …을 잡아 올렸던 그 당시의 어선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1970년대 맷돌포구 앞바다에 가득했다는 배들은 모두 목선이었다. 1980년대 들어서면서 정부가 정책적으로 FRP(섬유강화플라스틱)선 건조를 장려하면서 보급이 확산되기 전까지 선체가 나무로 된 목…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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