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른품성 5운동 - 김종성
…사하는 것. 질서는 공동생활에 편한 것이며 문화인의 기본 에티켓이다. (공경) 우리 어린 학생들이 무더운 여름날이나 추운 겨울날 노인정을 찾는다. 어른이 되면 냄새도 나고 지체도 부자연스럽다. 이 때 환기를 시키고 거동을 도와주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웃어른 공경'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하는 것. 질서는 공동생활에 편한 것이며 문화인의 기본 에티켓이다. (공경) 우리 어린 학생들이 무더운 여름날이나 추운 겨울날 노인정을 찾는다. 어른이 되면 냄새도 나고 지체도 부자연스럽다. 이 때 환기를 시키고 거동을 도와주는 봉사도 중요하지만, …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셨으니 매를 드셨을 거라는 것을 안다”며 “아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사니 웃어른 공경해야 하는 것도 자연스레 배우게 된다”고 말했다. 재혁이네 반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 친구들이 많지 않다. 미현이도, 재형이도 마찬가지다. 아무래도 도시보다야…
2009.04.06 · 지역사회 · 장현
…대접을 위한 일손 돕기 활동에도 참가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웃어른 공경을 실천한 공로로 당진경찰서장(총경 가세로)상을 수상한 회장 마은정(3학년) 학생은 ꡒ우리들의 공연을 보면서 즐거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볼 때 마음이 뿌듯해진다ꡓ며 앞으로도…
2009.01.26 · 지역사회 · 김창연
…충청남도가 지정한 장수마을로 많은 노인들이 살고 있다”며 “김부녀회장이 웃어른을 향한 존경심이 특별하고 인사성도 밝아 마을 사람들의 칭찬이 자자하다”고 말했다. 식사를 마친 마을 어르신들은 김 부녀회장이 마련한 다과를 즐기고 버스에 올라 덕산 온천으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