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읍농업인상담소장] 배려하는 마음(노약자석을 생각한다)
… 자양분을 공급해 주었어야 했다는 말이다. 그랬다면 자연스럽게 어르신을 공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 텐데… 그러나 요즘의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보면 그저 그래그래! 아닌 말로 닭다리조차도 부모 아닌 아이들 몫이 되어버린 세상 아닌가? 칭찬할 것은 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웃어른 공경'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자양분을 공급해 주었어야 했다는 말이다. 그랬다면 자연스럽게 어르신을 공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을 텐데… 그러나 요즘의 아이들이 자라는 것을 보면 그저 그래그래! 아닌 말로 닭다리조차도 부모 아닌 아이들 몫이 되어버린 세상 아닌가? 칭찬할 것은 칭…
2011.04.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정초등학교(교장 김정호)에는 지난 21일 국립국악원 초청공연과 웃어른 공경잔치가 함께 펼쳐졌다. 국립국악원의 초청공연은 찾아가는 공연으로 전교생과 학부모, 마을주민들이 국악감상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2부에서는 웃어른들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국립…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때 어느 정도는 그러리라 짐작은 했지만 이정도로 심각할 줄은 몰랐다. 웃어른을 공경했던 사회풍토며 미풍양속은 도대체 어디로 간걸까? “우리 때는 안그랬는데”, “윗분에게 자리양보하는 것은 누가 뭐라 할 것도 없이 당연한 것이었는데”라고 말 할 것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