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동 플라워샵 꽃담 이보름 플로리스트사랑을 꽃에 담아드려요
원당중학교 인근에 프렌치 스타일의 플라워샵 꽃담이 지난달 5일 새롭게 문 열었다. ‘꽃을 담다’의 준말인 꽃담을 운영하고 있는 이보름 플로리스트는 5년간 꽃과 함께하다 드디어 자신의 이름을 내 건 플라워샵을 개업했다. 음악을 전공했던 이 플로리스트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원당동 플라워샵'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중학교 인근에 프렌치 스타일의 플라워샵 꽃담이 지난달 5일 새롭게 문 열었다. ‘꽃을 담다’의 준말인 꽃담을 운영하고 있는 이보름 플로리스트는 5년간 꽃과 함께하다 드디어 자신의 이름을 내 건 플라워샵을 개업했다. 음악을 전공했던 이 플로리스트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