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압둘레만(20,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19, 父 한상현·母 김경애)“래퍼의 꿈은 현재진행형”
…2019년 본지와의 인터뷰 당시 원당중학교 1학년이었던 압둘레만 학생과 원당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이던 한지성 학생은 6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음악을 만들고 있다. <당진시대 제1282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어렸을 적에는 음악에 대해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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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원당초 졸업식'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2019년 본지와의 인터뷰 당시 원당중학교 1학년이었던 압둘레만 학생과 원당초등학교 6학년에 재학 중이던 한지성 학생은 6년이 지난 지금까지 여전히 음악을 만들고 있다. <당진시대 제1282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어렸을 적에는 음악에 대해 그…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야금 연주자인 어머니 박혜정(44) 씨와 그의 딸 원당초등학교 3학년 김리원(10)양. 이날 무대에 올라 당진의 국악 모녀가 선보인 노래는 바로 ‘당진 아리랑’이었다. 판소리를 전공하는 김리원 양이 어머니가 직접 작사한 ‘당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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