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위험을 방치했던 댓가…이제는 바꿔야 한다
… 나서 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함께 학교 주변이지만 어린이 보호구역이 아닌 곳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위험도를 조사하라고 실과에 주문했다. 곳곳의 통학로 청소년 안전 위협 하지만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위험한 곳은 탑동교차로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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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원당초 주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 나서 문제 해결에 앞장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함께 학교 주변이지만 어린이 보호구역이 아닌 곳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위험도를 조사하라고 실과에 주문했다. 곳곳의 통학로 청소년 안전 위협 하지만 학생들의 등하굣길이 위험한 곳은 탑동교차로 뿐…

2021.10.02 · 문화·교육 · 한수미
…과 함께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건의사항을 김 의장에게 전달했다. 원당초 “국도 건너는 200명 학생 위험” 원당초에서는 국도를 따라 이어진 길로 등하교하는 청소년들의 안전 문제가 거론됐다. 특히 당진원당이안아파트와 당진원당한라비발디아파트에서 등…

2021.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된 구역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변 도로뿐만 아니라 만 13세 미만 어린이들이 자주 걸어 다니는 곳을 포함한다. 제한 속도는 일반적으로 30km/h이나 도로폭(차선 수)과 통행량 등을 고려해 50km/h로 제한…
2021.02.26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난 한 해 동안 어린이공원(놀이터)을 찾아가 체험하고 주변 환경 및 놀이기구 관리 현황 등을 진단한 놀이환경 시민조사단이 김홍장 시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놀이환경 시민조사단은 아동과 놀이활동가 총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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