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식물병원 초록에서 (원당동) 아픈 식물에게는 회복을! 사람에게는 힐링을!
…울러 부부의 바람은 초록에서가 사람들에게도 치유의 공간이 되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한국농업기술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연암대, 단국대와 함께 뇌졸중 후 편마비 후유장애 개선을 위한 재활치유농업기술을 개발키도 했다. 근래에는 이곳에서 북콘서트가 열리기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원당 지난해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3.17 · 환경·안전 · 김예나
…울러 부부의 바람은 초록에서가 사람들에게도 치유의 공간이 되는 것이다. 지난해에는 한국농업기술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연암대, 단국대와 함께 뇌졸중 후 편마비 후유장애 개선을 위한 재활치유농업기술을 개발키도 했다. 근래에는 이곳에서 북콘서트가 열리기도 …
2023.03.03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라며 “특히 현대제철은 대기오염 독성물질을 배출해 문제가 된 기업이고, 지난해에는 현대제철 슬래그 오염수 무단배출 사태로 지역사회로부터 지탄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9년부터 당진시청은 현대제철의 오염물질 배출 정도를 감시하기 위해 민간…

2000.05.08 · 환경·안전 · 유종준
…병산)에서 벼 뒷그루 튤립재배 및 종구 생산기술을 연구하기 위해 당진읍 원당리 농업기술센터 진입로에 조성한 튤립단지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화사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것. 튤립은 꽃 색깔이 다양하고 선명해 화단용은 물론 절화나 분화 등으로 널리 이용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