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은 시민들이 충분히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 나기복 - 원도심공동화와 더불어 먹자골목의 침체도 심각하다. 죽어가는 상권에 대해 짚어주길 바란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의 발전도 깊이 있게 다뤄줬으면 한다. 노화용 - 신문은 독자가 선택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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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원도심 새로운'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은 시민들이 충분히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 나기복 - 원도심공동화와 더불어 먹자골목의 침체도 심각하다. 죽어가는 상권에 대해 짚어주길 바란다. 또한 기지시줄다리기의 발전도 깊이 있게 다뤄줬으면 한다. 노화용 - 신문은 독자가 선택하면…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시대 보도와 편집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말해 달라. ▶임성실 위원 :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기획기사로 다룬 독일 담슈타트 사례와 타 시·군의 전통시장을 소개하는 기사를 인상 깊게 봤다. 당진시가 발전하는 데에 꼭 필요한 부분을 타 지역, 혹은 외국의…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경제와 로컬푸드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 어울림 장터가 지난 7일 원도심 벽화거리에서 열렸다. 어울림 장터는 벽을 허물고 함께 어우러지던 옛 5일장의 모습을 모티브로 한 것으로 화폐나 물물교환을 기본으로 하는 장터다. 상업적 이윤창출을 목적으로 하지…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옥복돼지를 창업해 함께 운영하고 있다. “치킨가게를 오래 운영하다 보니 새로운 일에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하죠. 그래도 친구와 함께 운영하니 의지도 되고 서로 통하는 부분이 많아서 한결 편해요.” 그들이 운영하는 옥정복돼지의 특별함은 갈비찜과 두루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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