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9 · 정책·행정 · 한수미
유아·청소년·여성 아우르는 센터 만든다
…지난 26일 당진시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패밀리비전타워는 유아와 여성, 청소년을 주 대상층으로 하며 유아동과 여성교육 및 여가생활 등으로 구성된 종합적인 시설이다. 현재 구 군청사에 설립할 것을 논의하고 있으며 원도심 활성화와 연계해 함께 추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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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원도심 청소년'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9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난 26일 당진시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패밀리비전타워는 유아와 여성, 청소년을 주 대상층으로 하며 유아동과 여성교육 및 여가생활 등으로 구성된 종합적인 시설이다. 현재 구 군청사에 설립할 것을 논의하고 있으며 원도심 활성화와 연계해 함께 추진할 예정…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영향으로 더욱더 악화되는 지역경제를 위하여 소상공인들에게 꼭 필요한 원도심 활성화, 맞춤형 시장지원, 음식점 메뉴 개발, 나들가게 지원 등 시스템을 갖춘 ‘상권 활성화 재단’을 설립해 소상공인과 기업인 상공인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 아울러…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 특성화고교 양성, 산업인력 전문교육기관 설립, 교육특화지구 지정 등 청소년들이 미래에 안정된 일자리를 찾아 당진에서 정주할 수 있는 교육환경 기반 마련에 힘써야 한다. 또한 정크아트공원 건설, 원도심 내 문화예술 공간마련(소공연장·소극장) 등 가족…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하기는 어렵지만 중국투자자들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당진은 유아와 청소년의 인구가 급증하는 지역이다. 또한 젊은 부부가 많다. 하지만 이들과 관련된 교육·의료 인프라는 매우 부족한데, 현실적으로 어떤 해결책이 있는가? 우선적으로 충남교육청과 협의…
2016.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군데 눈에 들어왔다. 당진의 급격한 도시 확장과 더불어 공동화 현상으로 원도심과 전통시장이 활기를 잃은 지 오래다. 원도심에 있었던 버스터미널은 원당동으로, 군청사는 수청동에 시청사로 이전하면서 상권들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시곡동과 행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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