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1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전 남친이 흉기 휘둘러 여성 사망
지난 11일 당진등기소 인근 원룸촌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당진경찰서와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7시 40분쯤 읍내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에서 50대 남성 A씨가 집 안에 있던 50대 남녀를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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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원룸 침입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9.15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지난 11일 당진등기소 인근 원룸촌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했다. 당진경찰서와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7시 40분쯤 읍내동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에서 50대 남성 A씨가 집 안에 있던 50대 남녀를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2015.04.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여성이 혼자 사는 집안에 화재경보기로 위장한 몰래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원룸 방 안이 촬영되고 있던 것이다. 누군가 여성 혼자 살고 있는 원룸의 비밀번호를 알아내 몰래 침입한 뒤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것으로 보고 있다. 많은 여성들은 아무 의심 없이 비…
2011.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는 지난 18일 밤 11시30분경 예산군 삽교읍 효림동 소재 주류상사에 침입해 철제금고를 훔쳐 달아난 40대를 검거하고 공범 2명에 대해 행방을 쫓고 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김모(48)씨 등 일당 3명은 지난 18일 밤 11시경 예산군 삽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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