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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계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9년

26건 · '위해 계속'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1동에 후원금 123만 원 기탁

    … 및 시화 우수상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어 해나루시민학교에서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23만 원을 당진1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문선이 교장은 “올 한 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았다”며 “학생들이 가슴 속에 있는 배…

  2.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담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 전해요”

    …길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상자봉은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오고 있다. 매년 월례회마다 단순 밥 먹고 회의하는 자리가 아닌 함께 상담을 공부한다고. 또한 정기적으로 외부 인사를 초청해 교육을 들으며 역량을…

  3.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 프로그램 탐방] 당진북부사회복지관 할매공방평균 연령 80세 손에서 피어난 공방

    …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만큼 서로의 안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위해 할매공방의 첫 시작은 미술을 매개체로 한 집단상담으로 이뤄졌으며 이어 아이스브레이킹 과정을 통해 친목을 쌓았다. 이밖에도 지역의 미술관인 아미미술관과 신리성지 순교 미술관을 …

  4. 2019.11.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용산공고 학생들 봉사활동 펼쳐

    …난 2일 가교1리를 찾아 장애인, 독거노인, 독립유공자 등 마을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35명의 학생들과 12명의 교직원이 참여한 이번 봉사활동에서는 학생들의 전공을 살려 낡은 전기시설을 수리·교체하고, 안전을 위해 건축도면·전기도면…

  5. 2019.1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곳곳의 지역소식 한 눈에 볼 수 있어”

    …09년 한국에서 63번째로 발족한 당진YMCA 창립 당시 간사로 일하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대구가 고향인 권 사무총장이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0년이 흘렀다. 2013년부터는 사무총장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권 사무총장은 당진YMCA 활…

  6. 2019.09.07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후원회, 충남사회복지대상 수상

    …정한 9월7일을 기념해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 증진과 종사자 활동 장려를 위해 열리는 행사로 충청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유공자 시상과 함께 사회복지대상 시상, 충남사회복지인 윤리 선언 등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이웃사랑 실천…

  7. 2019.09.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미로 봉사활동까지!”

    … 걸어갈 것을 지향하고 있다. 앞으로 이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김정아 교사는 “동아리가 만들어진지 약 4개월 만에 키아라 카페가 주최한 자선음악회에 참여했다”며 “뜻 깊은 행사에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매일 같이 연습하고…

  8. 2019.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남·사·복 한여름 축제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과 지역 아동을 위해 제4회 남사복 한여름축제를 지난 7일과 8일에 개최했다. 남사복 한여름축제는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남부권역 주민들에게 마을축제를 통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남부사회복지…

  9.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 명맥을 이어갈 후학을 양성하는 것도 제 꿈이에요.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서는 보다 전문적으로 떡을 배워야 한다는 생각에 계속 공부하고 있어요. 꿈을 좇으면서 계속 되뇌다 보면 반드시 이뤄질 거라 믿습니다.” >> 오명숙 대표는 ·송악읍 중흥리 출생…

  10. 2019.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3] 미국 휴스턴 호프클리닉(Hope Clinic) 3명으로 시작한 봉사가 의료복지시설로 자리매김

    …사람들의 기부를 통해 설립됐다. 미국으로 이주한 여성 아시아인들을 돕기 위해 시작한 활동은 언어의 문제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되면서 여성 이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조사부터 시작됐다. 건강검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던 이주…

  11.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장이 추천하는 “자존감, 낮아도 괜찮아요”

    …괜찮아’라며 나를 격려하는 자신만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풍선을 계속해서 불면 터지는 것처럼 부정적인 감정도 쌓이다 보면 터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감정조절이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감정을 숨기거나 표현하지 않는다. 안 실장은 감정조절로…

  12.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 씨는 봉사 외에도 많은 기부를 해왔다. 수시로 지역 사회에 불우이웃을 위해 쌀과 라면 등을 기부했다. 지난 2014년에는 아들의 결혼식 때 화환 대신 받은 쌀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정미면사무소에 전하기도 했다.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와 김 씨…

  13. 2019.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버스 파업은 피했지만…타결은 아직

    …보류키로 했다. 전면파업은 철회했지만, 노조의 요구안에 대해서는 협상을 계속할 예정으로, 조정이 29일로 미뤄졌다. 한편 양승조 도지사는 이 문제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중재해 나가면서 버스 준공영제 실시, 비수익 노선 조정, 버스요금 조정 등에 대해 …

    당진시대
  14.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커뮤니티케어] 지역사회가 만드는 복지, 통합돌봄

    …모 결과, 아쉬움 남겨 노인과 장애인 등 누군가의 돌봄이 필요한 인구는 계속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핵가족화와 맞벌이 등 가족구조가 변화하면서 노인과 장애인을 가족과 개인이 돌보기에는 힘든 사회가 됐다. 때문에 커뮤니티케어, 즉 통합돌봄…

    당진시대
  15. 2019.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탈락

    …선도 사업을 실시하게 된다. 한편 당진시는 커뮤니티케어 시범사업 선정을 위해 토론회 개최 및 TF팀 구성, 복지 관련 기관·단체·교육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 7일에 열린 제1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에서 김홍장 시장은 이번 커뮤니…

    당진시대
  16. 2019.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매콤한 불맛낙지볶음에 시원한 낙지해장국!송악읍 고대리 낙지이야기

    … 노하우를 접목해 지금의 낙지이야기가 탄생했다. 사시사철 한결같은 맛을 위해 낙지이야기에서는 중국해역에서 잡아 급랭시켜 들여온 낙지를 사용한다. 중국산 낙지가 국산 낙지보다 질이 떨어질 거라는 편견은 이곳에서 만큼은 접어둬도 괜찮다. 어떻게 해동해서 …

  17. 2019.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배움을 나눔으로 전해요

    …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강의 종료 후에도 자신들이 배운 다양한 재능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한편,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구성됐다. 봉사단원들은 지속적인 동아리 모임을 통해 취미활동을 실시하고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18.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던 부부는 매일 식당에 얽매이는 것에서 벗어나 보다 시간적 여유를 갖기 위해 중식당을 접고 대가잔치방을 개업했다. 주로 주말과 휴일에 주문이 집중되다 보니 평일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좋단다. 허 대표의 변함없는 손맛 덕분에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

  19.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후손이 돌보지 않는 혼령 위해 제 올려

    …3월마다 제사를 지내고 있다. 이대수 씨는 “옛날 나무 뗄감을 판매하기 위해 공동묘지가 있는 산을 넘어 다녀야 했다”며 “겁이 많았던 어렸을 때는 그게 너무도 무서워서 뛰어다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고향에 돌아오고 공동묘지에 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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