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인학
“화분 하나를 가꾸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연중 꽃피는 학교 만든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 인 학 선생님 “학생들에게 농심을 함양시켜주는 것, 그리하여 장래에 농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농촌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체험활동을 통해 심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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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위해 만든' · 문화·교육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분 하나를 가꾸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연중 꽃피는 학교 만든 미호중학교 4H 지도교사 이 인 학 선생님 “학생들에게 농심을 함양시켜주는 것, 그리하여 장래에 농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농촌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마음을 체험활동을 통해 심어주는 것…
2000.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대적 편의시설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습들에 그들이 얼마나 환경보전을 위해 철저한지 잘 보여준다. 더구나 그들의 현실을 좀더 깊이 들여다 보면 실생활에 환경보호의 의지가 완벽히 녹아 스며있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아무리 내집 앞마당의 나무가 생활…
2000.08.28 · 문화·교육 · 이명자
…화포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자와의 직거래로 농가소득증대를 꾀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제5회 가화포도축제가 오는 9월2일 오후 1시부터 순성면 본1리 가화포도단지내에서 열린다. 31명의 포도재배농가가 회원으로 있는 가화포도작목회(회장 정병우)가 여…
200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 올라간 아이들은 야구를 즐겨했다. 야구라고 해봐야 사료푸대를 접어서 만든 야구장갑, 굵은 나무토막을 잘라 만든 방망이, 오래돼서 낡고 빛바랜 정구공을 가지고 공간이 되는 곳 어디서나 경기를 했다. 야구방망이에 맞아서 얼굴에 푸른 훈장을 남기거나, …
2000.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림처럼 펼쳐 놓았다. 1부에서는 ‘사랑의 위하여’, 2부에서는 ‘아이를 위해’, 3부는 ‘인지의 세계’, 그리고 4부에서는 ‘인간의 몸’. 이렇게 네부분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저자의 의도대로 재미와 유익함을 준다. 특히 ‘아이를 위해’ 편은 재미있는 일…
2000.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가정사정때문에 방과 후 적절한 학슴, 놀이공간을 찾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당진새교육 공동체 시민모임이 운영하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10여명의 아이들이 매일 다른 메뉴의 놀이로 오후 시간을 즐겁게 지내다 돌아간다. 월요일에는 바둑교실, 화요일에는 …
200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릴 때 어른들 뿐 아니라 웬만큼 자란 사람들은 한짐의 나무를 하기 위해 몇십리 길을 마다 않고 다녔고 그 땔감나무 얻는 대신 산은 참 많이도 황폐했었는데 언젠가부터 너무 푸르게 변해 우리들 마음을 기쁘게 해주니 어렸던 시절이 꿈속에 있었던 일같고…
2000.05.22 · 문화·교육 · 이명자
…왔던 작가 안승환씨가 4년만에 다섯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한옥을 개조해 만든 사진전문화랑 한마당 갤러리(서울 불란서문화원 맞은편 ☎. 02-734-1803)에서 오는 23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 안씨는 불후의 고전 심청전을 테마로 ‘얘기…
2000.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립부터 농촌지역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교육투자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수 100명 미만인 과소규모 학교를 통폐합시킨다는 교육부의 방침으로 오는 2002년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 우리 당진군엔 통폐합된 학교가 …
2000.03.27 · 문화·교육 · 유종준
… 각 중앙일간지의 1면 사진은 돈을 건네는 장면이나 식권·빵 등을 받기 위해 몰려든 참석자들의 모습으로 채워졌다. 그 장면을 학생회장 선거에 임하는 초등학생들이 본다면 어찌 생각할 것인가. 실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흡사 지난 60∼70년대 …
2000.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이고 지역출신 인재들이 명문대 교육을 마치고 고향에 돌아가 지역주민을 위해 일하는 사례는 극히 찾아보기 힘들다. 기껏해야 명절날 내려와 고향을 지키는 젊은이들을 기죽이고 돌아가거나, 나이가 들면 한자리 출마를 위해 지역행사에 얼굴을 내미는 것이 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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