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9년

31건 · '위해 만든' · 문화·교육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9.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예비 ‘쉐프’의 꿈을 키우며[꿈을 향해 가는 아이들] 손서빈·정현주·장우혁·윤석민 학생

    …, 요리 또한 이론부터 시작해 실기 시험을 준비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또 따로 시험을 준비해야 해요. 그러면서 학교 공부도 함께 해야 하죠.” 모든 일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이들이 요리사라는 꿈을 선택하면서 그만큼 포기하는 것도, 책임져야 하는…

  2. 2019.10.18 · 문화·교육 · 김예나

    ‘비빔밥’처럼 화합을!

    …료로 음식을 나눴다. 또한 부녀회가 준비한 7가지 비빔밥 재료를 사용해 만든 비빔밥을 먹으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행사에는 음악공연과 즉석에서 사진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및 행운권 추첨이 펼쳐졌으며, 김덕성 채운10통장이 콩나물 …

  3.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고에서 울려 퍼진 ‘대한독립만세!’

    …들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나라를 되찾기 위해 힘쓴 애국선열들의 발자취를 짚어보고 그들의 정신을 기리는 활동으로 이뤄졌다. 당진교육지원청이 추진한 ‘소원성취 프로젝트’와 창의체험학습인 자율활동이 연계된 이 활동은 1학년 …

  4. 2019.09.27 · 문화·교육 · 안라미

    당진방송 소식

    …는 더 사랑하는 호서고 3인방이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변화시키기 위해 모였다. 그들이 겜알못(게임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게임OST의 세계를 당진방송에서 만나보자. -만든 사람들: 김상혁(MC, 호서고2), 김수범(출연자, 호서고2…

  5. 2019.09.20 · 문화·교육 · 한수미

    증강현실로 태어난 삼선산 수목원

    …스 드림’이 증강현실인 AR(Augmented Reality)을 활용해 만든 작품이다. AR 생태지도란? 한동규 지도교사를 포함해 8명의 학생이 속해 있는 송산 사이언스 드림은 AR 생태지도를 만들기 위해 모였다. 방과후 활동을 비롯해 여름방학에도 시…

  6.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세지의 고향 독일에서 인정받은 한국의 ‘돈세지’

    … 배추김치와 총각김치를 이용한 김치 소시지 두 종류와 참깨·들깨를 넣어 만든 프레스햄 두 종류를 출품했다. 긴장되는 발표의 순간, 그의 성적은 4개 품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식감·모양·냄새 등 세부항목 모두 50점 만점을 기록했다. 김지선 씨…

  7.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는 40여 년의 세월을 바늘과 실로 버텨왔다. 시작은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서였고, 그 삶이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더 이상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한 그가 아직까지도 바느질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바느질 한 땀의 시작 이화정 씨…

  8. 2019.08.24 · 문화·교육 · 김예나

    폐교에서 문화예술 공간으로 변화미술관, 지역을 잇다 5 서산 서산창작예술촌(마지막회)

    …또한 중왕리 어촌계에서는 서산창작예술촌의 활기를 이어 받아, 관광객들을 위해 소라잡이, 바지락 캐기 등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체험마을 운영을 통해 마을에서는 2014년 전국체험마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우수한 체험마을로 인…

  9. 2019.08.19 · 문화·교육 · 윤찬식

    [신설상가] 읍내동 아담하다 당진점과일선물은 ‘아담하다’에서!

    …수 없는 과일들로 꾸며진다. 여기에 한 대표는 과일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따로 저장고를 두고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한 대표는 “선물용 과일 바구니는 배달도 가능한데, 당진시 전 지역에서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받아볼 수 있다”며…

  10.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야기가 있는 잡화점, ‘진달래 상회’

    … 무엇보다 이곳은 ‘이야기’가 있는 상회다. 72세의 할머니가 바느질로 만든 패브릭 가방,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어린이가 이름 지은 사자 인형, 40년 된 엔틱 가구…. 윤 화가의 추억이 담겼고, 작가의 이야기가 담긴 물건들은 진달래 상회를 찾는 손님들…

  11. 2019.08.10 · 문화·교육 · 박경미

    그림으로 다시 태어난 도자기

    …전을 열었다. 그는 “개인전을 열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전시를 위해 옆에서 격려해주고 도움을 아끼지 않은 남편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그림담은 도자기> 展에서는 전작을 비롯해 그가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롭게 만든 신작까지 25점의 작품들을 만…

  12.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접 빵 만들어 함께 먹어요!”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요리를 집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먹는 ‘요리요리’ 프로그램이 당진초등학교(교장 심재진) 교육복지대학 학생들을 위해 열렸다. 현대제철 기부프로그램의 일환인 행복키움 요리교실은 아이들이 기본생활 능력 향상 방법을 습득할…

  13. 2019.07.14 · 문화·교육 · 윤찬식

    다양한 수제 디저트가 가득수청동 카페 미스터

    …찾는 손님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노력한다. 가족 단위 손님들을 위해서 좌식 테이블을 설치했고, 젊은 손님들을 위해 책과 보드게임을 마련해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카페 한편에는 작은 텃밭을 마련해 방울토마토, 가지 등을 심어 어린…

  14. 2019.07.0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10회 당진시 순성왕매실축제알알이 맺힌 초록빛 왕매실 향연

    …왕매실을 알리고, 소비자와 직거래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 및 주민 화합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왕매실이 순성면의 대표적인 농산물로 자리 잡은 만큼 매실 따기, 매실액 담그기 등 체험행사에 참여자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주인·출향인·관광객 ‘화합’…

  15.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백두산 천지에 서다!또 하나의 역사를 만든 북창초등학교

    …” [동문들 한마디] 유근휘 동문(총동문회장) “선배님들이 항상 학교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동문들도 동문회에 적극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역사탐방을 통해 학생들의 생각과 뜻이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동문들에게 감사합니다.” 박종빈 동문 “북창…

  16.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카페 ‘투게더‘ 결혼이주여성들의 새로운 도전!

    …)에서 진행해온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만났다. 누군가는 카페 취·창업을 위해, 또 다른 누군가는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궁금해서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다문화센터 바리스타교육을 통해 현재까지 22명이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13명이 교육을 받고 있다. 투…

  17.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입고(衣), 먹고(食), 사는(住) 법 배워요!

    …번 교육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생활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것으로, 그동안 규방공예와 전통자수 등의 교육을 추진해왔다. 올해에는 교육을 보다 확대해 의·식·주 3개 과정에 9회에 걸쳐 72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

  18.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여 과정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대학 총장의 꿈을 안고 대학교수가 되기 위해 교원대 박사과정을 밟았다. 하루종일 논문을 작성하고 밤에는 대학 강의를 나갔다. 그렇게 앞만 보고 달리며 박사과정을 마칠 즈음 감기에 걸렸다. 좀처럼 낫지 않는 감기에 병원을…

  19.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아동·청소년이 직접 만든 정책은?■ 제1회 당진시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

    …한 거리로 만드는 정책이다. ‘나너울길’이란 나·너·우리 모두가 서로를 위해 배려하는 길을 뜻한다. 금연표어 문구를 거리에 그려 넣고, 쓰레기통 설치, 에너지 필터나 자체 정화기술 등을 갖춘, 기존의 단점을 보완한 흡연부스를 설치해 깨끗한 길을 조성한…

  20. 2019.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생활친화적인 도서문화 ‘북세통’을 만나다!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 책 속에는 많은 지혜가 담겨져 있다. 그러나 마음은 있지만 바빠서 읽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제 읽지 않아도 짧은 시간에 편리하게 들을 수 있는 ‘북세통’이 등장했다. 북세통(book으로 세상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