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채운코아루아파트가 지속적으로 이웃사촌 간의 정을 나누며 소통해 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12일 2019 아파트공동체어울림사업 ‘이웃사촌 비빔밥 데이&주민화합요리대회’를 진행했다.
입주자대표회(회장 심중섭)·부녀회(회장 소은희)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당진시로부터 아파트공동체어울림사업에 선정돼 지원받은 400만 원과 아파트 자부담 40만 원 총 440만 원의 예산으로 이뤄졌다.
이날 주민들은 소떡소떡, 고추장떡볶이, 짜장떡볶이, 부침개 등을 만들어 요리대회에 참여했으며, 무료로 음식을 나눴다. 또한 부녀회가 준비한 7가지 비빔밥 재료를 사용해 만든 비빔밥을 먹으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더불어 행사에는 음악공연과 즉석에서 사진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 및 행운권 추첨이 펼쳐졌으며, 김덕성 채운10통장이 콩나물 200kg을 찬조했다. 수익금은 이웃돕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소은희 부녀회장은 “점점 주민 참여도 많아지고 있다”며 “사업 취지에 맞게 주민들이 소통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준 관리사무소를 비롯한 주민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