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대형사고 발생하고 사람 죽어야 알까”
6년 전 송악읍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태로 일대 업체에서는 공장 건물과 시설물 바닥이 내려앉아 벽체 균열과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2일 당진 전역에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가 한전전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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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위험천만 부곡공단'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0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6년 전 송악읍 부곡공단 지반침하 사태로 일대 업체에서는 공장 건물과 시설물 바닥이 내려앉아 벽체 균열과 파손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 2일 당진 전역에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한전전력구공사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송근상, 이하 비대위)가 한전전력구…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위험에 노출돼 살아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최근 부곡공단 지반 침하 사태는 지하에 매설된 가스시설에까지 위험을 초래하고 있어 생명에 위험을 초래하는 대형건설사고까지 일으키고 있다. 당진시민 전체가 사용하고 있는 대형 LNG 관로…
2019.11.16 · 환경·안전 · 안라미
…물 1급! ▲조회 수 412 ▲노출 수 788 ▲시청시간 463분 5위 위험천만 부곡공단, 그래도 안전하다? ▲조회수 371 ▲노출수 1063 ▲시청시간 803분
2019.02.26 · 환경·안전 · 안라미
…상징후가 나타나고 있지만 관계기관은 안전하다는 입장으로 일관하고 있다. 부곡공단 입주 기업들의 피해 상황이 어느정도 인지 뉴스브리핑에서 확인해본다. - 진행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부장) 김예나 (취재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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