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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위험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6년

3건 · '위험 도로'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1.2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창간 13주년 특별기획1 도시개발 사업 이대로 좋은가] 수익성 위주 도시개발에 사람·자연 뒷전

    …방치되고 있다. 일반주택이나 상가건물이 들어선 곳은 문예의 전당 주변과 도로주변. 나머지 필지는 풀만 무성하게 자란 채 방치되고 있거나 심지어 채소가 재배되고 있기도 하다. 올 여름철 무성하게 자라난 풀 때문에 도시미관을 해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2. 2006.05.01 · 문화·교육 · 김재국

    우리 당진의 교통문화 이대로는 안된다.

    …은사항을 꼭 준수 하도록 합시다. 첫째, 과속을 하지맙시다. 우리관내의 도로는 노폭이 좁고 곡각지가 많아 아주 위험스럽습니다. 과속만 하지않는다면 사고가 발생해도 사망에 이를 확률은 적습니다. 둘째, 음주운전을 하지 맙시다. 아직도 우리주변에서는 음주…

    당진시대
  3. 2006.02.27 · 문화·교육 · 김기연

    [읍변순방] 신평면 - 2월 22일 “배수로 정비, 농로 포장” 요구

    …추진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달라. ②직선으로 뻗어있는 남산1리∼신송2리간 도로변 배수로에 흄관이 설치되지 않아 장마철에 배수로의 불순물이 논으로 넘치고 있다. 약 600m의 이 구간에 U자형 흄관을 설치해달라. 신평, 송악, 중흥 하수종말처리장을 건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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