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의 눈] 뺑소니차와 내던진 양심
… 우리지역에 수많은 공단이 들어서면서 함께 줄줄이 뒤따라온 대형차량들. 도로사정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는데 좁디좁은 도로를 종횡무진하는 그 차들을 볼때마다 섬찢했던 적은 많았지만 막상 현실에 직면해 보니 그 심각성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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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위험 도로'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지역에 수많은 공단이 들어서면서 함께 줄줄이 뒤따라온 대형차량들. 도로사정은 예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는데 좁디좁은 도로를 종횡무진하는 그 차들을 볼때마다 섬찢했던 적은 많았지만 막상 현실에 직면해 보니 그 심각성을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다.…
1996.09.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대에서 석문으로 가는 지방도 615호선 도로가 올 여름 관공사후 마무리를 제대로 하지 않아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다. 이 도로는 2차선으로 국도보다 좁고 대형화물차량의 잦은 왕래로 인해 도로의 균열이 심한데다 특히 이번 여름 도로를 절개해 관공사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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