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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유권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8년

6건 · '유권자'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제직 충남교육감, 민망한(?) 당선

    …상금을 내걸어 ‘특정후보 지지율 높이기'라는 논란을 자처했다. 아산시의 유권자는 “초·중·고 휴업에다 2억원의 포상금까지 내건 선거결과라고 말하기 창피할 정도"라고 말했다. 태안군의 한 유권자는 “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다니는 아이가 있는데 유치원은 휴…

  2.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대단한 논객으로 착각했던 글 -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망스러웠다. 기왕 그쪽에 발을 디뎠으면 당진발전의 비전을 제시하는 글, 유권자들에게 믿음을 주는 글이었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었다. 내 생각을 피력한 글이어서겠지만 내 이름자 아래에 있는 글을 다시한번 읽어보며 어설픈 몇군데 외에는 괜찮은 글이라는…

    당진시대
  3.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 구자새후보를 1만5천903표차로 누르고 재선됐다. 김낙성 후보는 전체 유권자수의 20%가 넘는 당진읍 선거구에서 상대후보를 3천7백여표 차이로 크게 따돌리기 시작해 일찌감치 승세를 굳혔으며 합덕·송악을 제외한 전 읍면에서 압승을 거둬 무난히 재선고지…

    당진시대
  4. 2008.03.24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⑦ 교육 분야] 농어촌특별법 제정으로 농어촌아이들 경쟁력 보완해줘야

    최근 전교조 당진지회 지회장으로 활동하게 된 안광진(43)씨를 만났다. 고대중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사회과목을 가르치며 학생부를 맡고 있기도 한 그는 농어촌 지역의 특성을 가지고 있는 당진의 아이들에게 무한한 연민과 미안함을 느낀다. 만나자마자 농어촌지역…

  5.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 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⑥ 여성분야] “농촌여성부터 잘 살게 해야 ‘발전’이죠”

    성미혜(36)씨가 당진에 온지 10년이 되었다. 말이 십년이지 처음 5년이 넘는 동안 당진은 도시에 살다온 그녀에게 물설고 길설고 아이들 데리고 마땅히 갈 곳도 없는 황황한 곳이었다. 큰 아이가 자라 당산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학부형이 되면서부터야 비로소…

  6. 2008.03.10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⑤ 문화·예술분야] 문화예술의 도시 가꾸기 위해 ‘길’을 묻는 가슴 뜨거운 정치인

    폐교된 순성면 유동초등학교 자리에 ‘아미 미술관’을 짓고있는 화가 박기호(55)씨룰 만났다. 박 화백은 벌써 몇 년째 미술관 건립에 자신의 시간과 열정을 쏟아붓고 있다. 창문 하나의 위치를 잡아 달고 마당에 심을 꽃 한 송이를 정해 심는 일 하나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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