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2]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설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이혜미·이시현·노윤미 청소년상담사“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 보면 뿌듯해요”
…히 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일을 하는 것이 즐겁다”고 덧붙였다. 유아교육에서 청소년복지까지 6년차인 노윤미 청소년상담사는 유아교육을 하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다문화 업무를 맡아 왔다. 이후 2017년부터 청소년 복지로 전향해 이곳에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