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삶은 항상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삶
…마리아’로 더 잘 알려진 그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당진군노인회장 유익동씨의 아내인 태순씨는 예순이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한 옥타브 올라간 목소리에 언제나 활기가 배어 있다. 태순씨는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외국인들에게 특별한 친구다.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유익 신문'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리아’로 더 잘 알려진 그녀.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당진군노인회장 유익동씨의 아내인 태순씨는 예순이 넘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한 옥타브 올라간 목소리에 언제나 활기가 배어 있다. 태순씨는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외국인들에게 특별한 친구다. 이…
2003.12.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갖고 있다는 김상구씨는 4~5년 전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다. “신문이 배달되면 12개 읍·면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종합된 란을 제일 먼저 찾게 되는데 이러한 각 지역소식들이 질서 없이 뒤죽박죽 섞여 있어 보기에 안 좋았습니다” 김상구씨는 우선 …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먹고사는 문제에만 참담하게 매달려와 이제 황혼에 닿은 노인들에게 가장 유익한 것은 즐겁게 노는 게 최고란 결론이었다. 놀이는 비단 어린이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게 그녀의 생각이다. 국가경제부흥의 기치 아래 손끝이 검어 닳아질 정도로 땅을 일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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